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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물순환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물순환체계 구축한국수자원공사-마이크로소프트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국내 첫 공식 물 복원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물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선다.한국수자원공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워터 포지티브 협약을 통해 첫 사업으로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일대 소양강댐 상류 지역에 인공습지를 조성하고, 댐으로 유입되는 하천의 수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소양강댐. 사진 한국수자원공사 제공한국수자원공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양강댐 상류에 국내 첫 공동 물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자발적으......
2025-08-20 환경뉴스
‘러브버그’우단털파리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의 경고…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은 한고리\개별 종 변화, 탄소순환에도 영향온난화로 지구환경이 변화하면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등 외래종 출현이 빈번해짐에 따라 생물 안보 대응체계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진다. 암수가 꼬리를 맞댄 채 함께 날아다니는 특성 때문에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는 3~4년 전부터 서울 서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일대에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매해 여름철 다량으로 창궐하고 남부 지역까지 세를 확장하면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다.4일 환경부 및 소속기관 직원들이 인천 계양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러브버그 성체를 제거하기 위해 송풍기와 포충망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환경부 제공8일 권오석 경북......
2025-07-16 환경뉴스
‘생물다양성과 자연을 위한 인공지능’ 추진
‘생물다양성과 자연을 위한 인공지능’ 추진지구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급격한 감소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현안이다. 유엔 기구인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에서는 생물다양성 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관계자 논의와 협력 방안 강구, 생물다양성 가치 제고와 생물다양성 자료의 공평한 이용을 들고 있다.이러한 국제적인 동향에서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주고 있고 계속 진화하는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이 지구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혁신에 핵심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지구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Earth)’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지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AI 관련 사업 200개 이상을 지원 중......
2025-07-09 환경뉴스
온난화 직격탄 아시아…적응 손실 대응 시급
온난화 직격탄 아시아…적응 손실 대응 시급세계기상기구 ‘2024년 현황 보고서’ … “1.5℃ 목표 넘어도 기후행동 법적 윤리적 의무 강화”지구온난화로 아시아 지역이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아시아 평균 기온이 관측 사상 가장 높았고 온난화 속도 역시 지구 평균 보다 2배 이상 빨랐다. 하지만 설사 국제사회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약속한 마지노선인 1.5℃ 목표(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를 넘기더라도 기후행동의 법적 윤리적 의무는 강화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해 아시아 지역의 지구 온난화 속도가 전세계 평균보다 2배가량 빨랐다. 사진은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무더위가 찾아온 23일 경기도 안성팜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하는 장면. 연합뉴스세계기상기구(......
2025-07-01 환경뉴스
멸종위기 ‘ 아름다운 나비’ 삼척 집단서식 확인
멸종위기 ‘가장 아름다운 나비’ 집단서식 확인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붉은점모시나비. 국립생태원 제공국립생태원, 주민 제보 토대로 3년간 조사…200마리 이상 살아멸종위기인 붉은점모시나비 200여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는 곳이 확인됐다.국립생태원은 강원 삼척시 광동댐 일대를 3년간 조사한 결과 200마리 이상의 붉은점모시나비가 사는 것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3년 5월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시작했다.붉은점모시나비 집단 서식이 확인된 광동댐 상류 사면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암반이 많아 붉은점모시나비 유충이 먹는 기린초가 자라기 적절하며 사람의 출입이 제한돼 포획의 위협에서 안전하다고 생태원 측은 설명했다.붉은점모시나비는 환경부가 지정한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
2025-06-19 환경뉴스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찾는다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찾는다드론·지상으로 예찰 병행울진군이 드론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찾는다. 울진군 제공경북 울진군은 6월부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철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10월~ 다음 해 4월) 도래 전까지 산림병해충예찰원, 소나무류 이동단속원 등 지상 예찰과 함께 울진 전역을 드론을 활용한 정밀 예찰을 집중 실시해 감염목 발견에 빈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또 예찰 과정에서 발견되는 고사목은 즉시 감염 여부를 진단해 집중방제기간 내에 전량 방제할 예정이다.울진군은 영덕군 경계(평해읍, 후포면)를 중심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 30일까지 총 11본의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목 제거, 나무......
2025-06-02 환경뉴스
한국환경공단, 2025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수상
한국환경공단, 2025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수상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5년 아세안 정상회의(23 ~ 28일)’에 앞서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연 ‘한-말 ESG 포럼’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정책과 탄소배출권 거래를 비롯한 기후금융 활용방안 등 다양한 실천해법들이 논의됐다.한국환경공단은 22일 주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이 연 ‘한-말 ESG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진 환경공단 제공한국환경공단은 “‘K-eco 글로벌 ESG 대표단’을 19~22일 말레이시아에 파견해 한국환경공단의 경·사회·투명경영 추진체계와 성과를 발표했다”며 “말레이시아의 주요 환경 관련 공공기관인 △SWCorp(고형폐기물관리 공공기관)......
2025-05-27 환경뉴스
탄소중립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탄소중립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경부-금융위원회정부가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투자 확대를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금융연수원과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폭염 홍수 가뭄 등 기후위기 문제 해결 수단으로서 녹색금융 역할에 주목하고 정부 부처 간 협력을 통해 녹색금융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녹색금융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영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직무대리. 사진 환경부 제공주......
2025-05-26 환경뉴스
‘에너지 질서’가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
에너지를 설계하라 ① ‘에너지 질서’가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참 오랫동안 기술을 갈고닦아왔다.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이 길에서 한국은 빠른 학습 속도를 자랑했다. 선진기술을 추격하며 세계 시장을 누볐고 놀라운 성장 신화를 만들어냈다.그런데 이제 그 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심해저에 흐르는 거대 해류가 바뀌듯이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다. 기술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새 시대 경쟁의 본질은 ‘첨단기술’에서 ‘질서 설계 능력’으로 옮겨갔다. 특히 ‘에너지 흐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피 말리는 경쟁이 시작됐다. △탄소 규범 △공급망 규제 △기술 표준이 이 전쟁의 신무기로 등장하고 있다. 화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고효율 이용 기술, 신......
2025-05-19 환경뉴스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물시장 첫 진출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물시장 첫 진출롱안성 상수도 운영사업 참여한국수자원공사가 베트남 물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기업 알비씨 워터(RBC Water)와 베트남 롱안성 물기업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 3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알비씨 워터(RBC Water)와 베트남 물기업 ‘푸미빈’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수자원공사 제공이번 계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2063년까지 39년간 베트남 롱안성 상수도 시설 운영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푸미빈은 현재 호찌민시와 인접한 롱안성 산업단지 지역의 호아깐떠이(Hoa Khanh Tay) 정수장을 ......
2025-05-07 환경뉴스
전쟁 속 무기가 된 ‘물’ 댐 파괴로 환경재앙
전쟁 속 무기가 된 ‘물’…댐 파괴로 인한 환경재앙러·우 전쟁으로 카호프카 댐 붕괴납 등 독성물질 시한폭탄 터진 격인류 생존을 위해 필수인 물을 잘못 활용하면 또 다른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재확인됐다. 산업화된 지역에 있는 댐이 전쟁으로 파괴된 것은 독성물질의 시한폭탄이 터진 일과 마찬가지라는 지적이다. 댐 파괴로 일어난 홍수로 경제적 사회적 피해가 일어난 건 물론 중장기적으로 광범위한 환경 피해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전세계적으로 대형 저수지 시설(LRF) 5만개가 넘는다. 대형 저수지 시설은 댐 구조물 등을 포함한 물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전체 체계를 말한다.사진 이미지투데이24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의 논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카호프카 ......
2025-03-25 환경뉴스
해수면 상승 속도 2배 이상 빨라졌다
해수면 상승 속도 2배 이상 빨라졌다WMO, 해양 열 함량 최고치지난해 바다 열 함량이 65년 관측 역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 해양 온난화와 해수면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해양 생태계와 연안 지역 위협이 커진다는 경고가 나왔다.세계기상기구(WMO)는 19일 ‘2024년 전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 최종본’을 발표했다. 지난 8년간 연속으로 해양 열 함량 기록이 경신됐다. 2005~2024년 바다 온난화 속도는 1960~2005년 보다 2배 이상 빨랐다.14일 그린란드 수도인 누크 인근 바다를 한 선박이 항해 중이다. 로이터=연합뉴스더욱 우려되는 점은 바다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열 에너지의 약 90%를 흡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해양 온난화는 △해양 생태계 파괴 △생물다양성 손실 △해양 탄소 흡수 능력 감소로 이어진다......
2025-03-21 환경뉴스
미세먼지 넘어, 대기오염의 숨겨진 위험 잡아라
미세먼지 넘어, 대기오염의 숨겨진 위험 잡아라배출량 적어도 건강위해성 높은 독성물질 제어 어려워 … “휘발성유기화합물 관리 강화에 무게중심”‘콜록콜록’.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질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는 시기다. 대기오염 문제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다. 신체는 물론 정신건강 경제 등 다차원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최근 영국 프랑스 등 자연자본을 경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움직임이 커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환경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분야를 넘나드는 융합적 관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봄보다 먼저 온 미세먼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월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종로 일대가 뿌옇다. 연합뉴스 김성민 기자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3월이 돌아왔다. 1......
2025-03-16 환경뉴스
갯벌 탄소흡수원 인정 임박…정신건강 영향 주목
미국 불참 속 IPCC 보고서 개요 승인갯벌 탄소흡수원 인정 임박…정신건강 영향 주목제7차 실무그룹 평가 보고서 개요에 첫 수산업 영향 … ‘손실과 피해 대응’과 재정 항목 신설도기후변화를 부정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논의 불참을 선언한 뒤 첫 공동 작업 보고서가 나왔다. IPCC는 기후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보고서를 수년에 걸쳐 작성한다. 이들 보고서는 전세계 정책 입안자들에게 지구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각 국가별 과학자 수천명이 참여한다.5일 기상청은 “IPCC가 2월 24~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62차 총회에서 제7차 평가 보고서(AR7) 실무그룹 평가 보고서 3종 개요를 승인했다”며 “이번 보고서 개요는 ‘분야......
2025-03-11 환경뉴스
기후변화가 습지 탄소저장 기능 위협한다
기후변화가 습지 탄소저장 기능 위협한다내륙습지 평가 체계 미비, 정확한 흡수량 산정 시급온난화로 유기물 분해 가속화, 탄소배출 악순환 우려‘습지는 탄소흡수원일까 배출원일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서 습지를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습지는 산림 못지않게 자연기반해법(NbS)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자연기반해법은 간단하게 설명하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생태계를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면 결과적으로 인간 참살이는 물론 생물다양성 보전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접근법이다9일 류종성 안양대학교 해양바이오공학과 교수는 “습지는 갯벌과 내륙습지를 구분해서 판단해야 한다”며 “갯벌은 바닷물이 드나드는 구조이지만 내륙습지는......
2025-02-10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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