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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협약 표류…새로운 방안 찾아야”
“플라스틱 협약 표류…새로운 방안 찾아야”세계자연기금“플라스틱 협약은 인류가 직면한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 전환점이 될 역사적 기회였지만 2년째 성과 없이 표류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30 플라스틱 로드맵’ 목표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기업들도 폐플라스틱 재활용과 대체 소재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국제 탈플라스틱 전환 흐름을 이끌기 바란다.”박민혜 한국 세계자연기금(WWF) 사무총장은 17일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추가협상회의(INC-5.2)’ 결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INC-5.2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5~15일 열렸다. 협상 기한을 넘기면서까지 치열한 논의가 이뤄졌지만 협안 문안 타결에 이르지 못하고 끝났다.태국 해안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
2025-08-20 환경뉴스
아시아·태평양 청년들 몽골서 멸종위기종 보전 배운다
아시아·태평양 청년들 몽골서 멸종위기종 보전 배운다국회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8월 4~10일 ‘2025 국제생태학교’사단법인 국회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은 ‘2025 국제생태학교’를 8월 4~10일 몽골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대만 태국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이 함께하는 이번 국제생태학교 주제는 ‘몽골의 야생동물과 멸종위기종 보전’이다.지난해 국제생태학교는 제주도에서 열렸다. 사진은 지난해 8월 24일 참가자들이 한라산 성판악 진달래밭대피소 인근 아고산대 구상나무림 쇠퇴현상 모니터링 장기생태연구조사지를 살펴보는 장면. 사진 국회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 제공국회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 관계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장기 생태 연구를 하는 청년 연구자들과 학생들에게 국제협력을 ......
2025-07-16 환경뉴스
전세계 기후소송 2967건 돌파…법정
전세계 기후소송 2967건 돌파…법정 넘어 기업 투자전략에도 영향런던정치경제대 산하 ‘그랜덤 기후변화 및 환경 연구소’ 분석 … 기후행동 촉진 반대 소송 27%로 새로운 국면 직면2024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최소 226건의 기후소송이 새로 제기됐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기후소송은 2015년 파리협정 체결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인다.25일 런던정치경제대(LSE) 산하 ‘그랜덤 기후변화 및 환경 연구소’는 ‘기후변화 소송의 글로벌 동향: 2025 스냅샷’ 보고서를 공개했다. 60개국 총 2967건(1986~2024년)의 기후소송 사례를 분석했다.2024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최소 226건의 기후소송이 새로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24년 4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인권재판소의 ......
2025-07-01 환경뉴스
아세안 의장국 말레이시아와 환경 협력
아세안 의장국 말레이시아와 환경 협력한국환경공단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5년 아세안 정상회의(23 ~ 28일)’에 앞서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연 ‘한-말 ESG 포럼’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정책과 탄소배출권 거래를 비롯한 기후금융 활용방안 등 다양한 실천해법들이 논의됐다.한국환경공단은 22일 주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이 연 ‘한-말 ESG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진 환경공단 제공한국환경공단은 “‘K-eco 글로벌 ESG 대표단’을 19~22일 말레이시아에 파견해 한국환경공단의 경·사회·투명경영 추진체계와 성과를 발표했다”며 “말레이시아의 주요 환경 관련 공공기관인 △SWCorp(고형폐기물관리 공공기관) △MGTC......
2025-05-26 환경뉴스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물시장 첫 진출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물시장 첫 진출롱안성 상수도 운영사업 참여한국수자원공사가 베트남 물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기업 알비씨 워터(RBC Water)와 베트남 롱안성 물기업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 3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알비씨 워터(RBC Water)와 베트남 물기업 ‘푸미빈’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수자원공사 제공이번 계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2063년까지 39년간 베트남 롱안성 상수도 시설 운영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푸미빈은 현재 호찌민시와 인접한 롱안성 산업단지 지역의 호아깐떠이(Hoa Khanh Tay) 정수장을 ......
2025-05-07 환경뉴스
갯벌 탄소흡수원 인정 임박정신건강 영향 주목
갯벌 탄소흡수원 인정 임박…정신건강 영향 주목제7차 실무그룹 평가 보고서 개요에 첫 수산업 영향 … ‘손실과 피해 대응’과 재정 항목 신설도기후변화를 부정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논의 불참을 선언한 뒤 첫 공동 작업 보고서가 나왔다. IPCC는 기후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보고서를 수년에 걸쳐 작성한다. 이들 보고서는 전세계 정책 입안자들에게 지구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각 국가별 과학자 수천명이 참여한다.5일 기상청은 “IPCC가 2월 24~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62차 총회에서 제7차 평가 보고서(AR7) 실무그룹 평가 보고서 3종 개요를 승인했다”며 “이번 보고서 개요는 ‘분야 간 장벽을 허문 통합적인 기후변화 대응......
2025-03-27 환경뉴스
지구온난화 1.5℃ 첫 붕괴 공식확인
지구온난화 1.5℃ 첫 붕괴 공식확인세계기상기구 “되돌릴 수 없는 변화 우려”기후재앙을 막기 위한 1.5℃ 마지노선 첫 붕괴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강원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된 16일 고성군 간성읍 진부령이 흰 눈으로 뒤덮여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쌓인 눈의 양은 구룡령 7.6㎝, 진부령 4.5㎝, 대관령 3.6㎝ 등을 기록했다. 연합뉴스세계기상기구(WMO)는 1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 전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 최종본’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은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 기온이 1.5℃를 넘어선 첫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또한 1850~1900년 대비 지구 평균 표면 온도는 1.55±0.13℃ 상승해 175년 관측 역사상......
2025-03-21 환경뉴스
미세먼지 넘어, 대기오염의 숨겨진 위험 잡아라
미세먼지 넘어, 대기오염의 숨겨진 위험 잡아라배출량 적어도 건강위해성 높은 독성물질 제어 어려워 … “휘발성유기화합물 관리 강화에 무게중심”‘콜록콜록’.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질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는 시기다. 대기오염 문제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다. 신체는 물론 정신건강 경제 등 다차원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최근 영국 프랑스 등 자연자본을 경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움직임이 커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환경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분야를 넘나드는 융합적 관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봄보다 먼저 온 미세먼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월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종로 일대가 뿌옇다. 연합뉴스 김성민 기자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3월이 돌아왔다. 1......
2025-03-16 환경뉴스
지구 온난화로 토양이 탄소배출원 되나
지구 온난화로 토양이 탄소배출원 되나습지 메탄 배출 가속화 가능성지구 온난화로 토양 탄소 손실이 가속화하며 저장원이 아닌 배출원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경고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토양은 지상 유기탄소의 가장 큰 저장고 중 하나로 꼽힌다. 지구 온난화로 증가한 토양의 탄소 배출은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를 상승시킨다. 결국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양의 되먹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의 논문 ‘제약된 지구 시스템 모델에서 예측된 온난화에 따른 토양 탄소 손실(Projected soil carbon loss with warming in constrained Earth system models)’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토양이 탄소를 저장하는 곳에서 배출하는 ......
2025-03-11 환경뉴스
트럼프발 경제 충격…기후정책 새 틀 짜야 산다
트럼프발 경제 충격…기후정책 새 틀 짜야 산다기후에너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논쟁 재점화 되나 … 단순 부처 통폐합 아닌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해해묵은 논쟁이 재점화될까. 10여년 전부터 이어진 기후 업무 부처 기능 조정 얘기다. 2010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이 제정된 뒤에도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간의 미묘한 신경전은 계속되어 왔다. ‘온실가스 감축은 에너지 사용 형태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기후위기 대응은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기후적응은 물론 환경 전영역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문제다’ 등 정권이 바뀔 때마다 팽팽한 논쟁이 벌여졌지만 이렇다 할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곤 했다.달라지는 국제 정세를 고려해 기후정책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전북 부안 및 고창군......
2025-02-10 환경뉴스
“미국 - 전력기기, 유럽 - 최고급 저탄소 제품 시장 공략”
“미국 - 전력기기, 유럽 - 최고급 저탄소 제품 시장 공략”트럼프 2.0시대, 탄소감축-경제성장은 어떻게?과학 기반 국가탄소감축목표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이·공학은 기본, ‘휴먼 사이언스’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지난달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막을 내렸다. 회의 성과 논란을 떠나 당장 내년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제출 시한이 임박해짐에 따라 당사국들은 분주한 움직임을 보인다. 2019년 이후 세계 주요국들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준연도 대비 균등 감축 수준으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상향하는 분위기다.11월 11~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제29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인류가 가야 할......
2024-12-03 환경뉴스
“생물다양성 손실 억제위한 민간 자연금융 확대 시급”
“생물다양성 손실 억제위한 민간 자연금융 확대 시급”기후솔루션 보고서‘자연금융 격차 진단’한국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동원해야 하는 자연금융 규모가 2030년 기준 5조55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자연금융은 자연복원 등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투입되는 재원을 말한다.제15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에서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지구환경기금(GEF) 산하에 연간 2000억 달러 규모의 생물다양성기금을 설립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선진국 정부와 민간기관들은 2030년까지 매년 최소 300억달러를 출자해야 한다.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고 있는 제16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16) 정상회의 블루존에서 수사나 무하마드 콜롬비아 환......
2024-11-02 환경뉴스
생물다양성 전담 금융기구 설치 논의
생물다양성 전담 금융기구 설치 논의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해양보호 노력 미흡 비판도제16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가 22일(현지시각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일(현지시각 11월 1일)까지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의 채택 이후 처음 열리는 당사국총회다.각국 정부의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이행현황 검토와 함께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모니터링 프레임워크’ ‘자원동원’ ‘디지털 염기서열 정보(DSI)’ 등 관련 의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생물다양성 자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자원동원전략과 생물다양성 전담 금융기구 설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디지털 염기서열 ......
2024-10-27 환경뉴스
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추진
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추진한국기후환경원-대한실업한국기후환경원은 20일 폐자원 재활용 전문업체인 대한실업과 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구 달서구 성서로에 있는 대한실업 본사에서 맺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친환경 기술들을 캄보디아에 소개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국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캄보디아 폐자원 재활용 및 매립지 개발 사업 관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캄보디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문가 양성 및 연구개발 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사진 한국기후환경원 제공김정환 대한실업 대표는 “지난 10년간 캄보디아 정부와 신뢰 관계를 쌓아 왔다”며 “기존 폐자원 재활용 사업은 물론 다양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새롭게 발굴해 시장을 확대해 나......
2024-09-22 환경뉴스
베트남 상하수도환경공사와 국제 협력
베트남 상하수도환경공사와 국제 협력한국환경공단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공공하수도 분야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베트남 상하수도환경공사(VIWASE)와 업무협약을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체결했다. 베트남 상하수도환경공사는 베트남 건설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기후변화 적응 △도시재생 △물공급 △하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하수도 관련 기술 개발에 대한 상호 정보 교환 및 공동연구 △하수도 분야 국제 동반관계 강화 △하수도 분야 인적교류 등 협력분야 확대 △국제기구 등을 활용한 베트남 물 분야 신규 사업 공동 발굴 추진 △하수도 기술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등 역량개발 사업 추진 등이다.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024-09-11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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