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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구멍뚫고 수액빠는 붉은오색딱다구리발견

학명Dendrocopos hyperythrus 영명 Rufous-bellied Woodpecker

나무를 쪼거나 먹이 사냥을 할 때에 번잡스럽고 요란한 일반 딱다구리의 행동과 달리 붉은배오색딱다구리는 한 곳에서 부리로 나무껍질을 차분하게 쪼아댄 다음 머리를 드릴처럼 흔드는 모습이 특이했다. 나무표피를 가로로 가지런히 여러 개 뚫어 놓는 습성이 있다. 작지만 촐싹대지 않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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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을 볼 때는 화장실을 가듯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간다. 붉은배오색딱다구리의 혀끝은 솔처럼 자잘한 가시가 나 있어 수액을 머금기 쉽게 되어 있다.  봄철에는 주로 수액을 먹으며다른 계절에는 일반적인 딱다구리처럼 나무껍질 벌레와  곤충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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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91~23cm, 이마와 머리꼭대기의 붉은 깃털은 불타오르는 듯하고 윗부리는 검고 아랫부리는 노란색이다. 뺨과 턱은 흰색, 멱과 목, 가슴은 적갈색이다. 아래꼬리덮깃은 진한붉은색이다. 등은 검은색이고 흰색의 가로줄이 조밀하게 흩어져 있다. 암컷은 검은색 머리에 흰색 반점이 조밀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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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배오색딱다구리는 우리나라에서 번식이나 월동을 하지 않고 우연히 들르는 나그네새여서 좀처럼 관찰하기 힘들며,서울, 경기도 광릉, 옹진군 소청도에서 관찰된 기록이 있다. 봄에 북상하고 가을에 남하한다. 우수리 일대에서 번식하는 집단은 중국 남부로 이동해 월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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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배오색딱다구리는 매우 넓은 지역에 인도 아대륙과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홍콩, 인도, 북한, 한국, 미얀마, 네팔, 태국, 베트남까지 이르는 동남아시아 산맥을 따라 발견된 기록이 있다. r그러나 붉은배오색딱다구리의 생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연구가 필요하다. 

 


2018-05-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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