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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종 가시상추, 충치 예방 효과

생태계 교란종 가시상추, 충치 예방 효과

국내 생태계를 교란하는 것으로 알려진 6종의 위해 외래종 식물이 충치, 치주질환 예방 등 다양한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시상추. 사진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국립생물자원관은 고려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엔솔테크 등과 함께 공동연구를 한 결과, 위해 외래종 6종이 충치 등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었다고 21일 밝혔다. 치료 효과가 있는 위해 외래종은 가시상추 단풍잎돼지풀 도깨비가지 미국자리공 아까시나무 쇠채아재비 등이다. 이 중 가시상추와 단풍잎돼지풀, 도깨비가지는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이다. 연구 결과 이들 6개 외래종은 모두 치주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능을 보였다. 이들 외래종에서 추출한 천연물은 치주염 원인균에 대해 높은 살균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단풍잎돼지풀과 미국자리공, 아까시나무에서 유래한 천연물은 항생제인 테트라사이클린에 버금가는 강한 항균력을 보였다고 국립생물자원관은 설명했다. 아까시나무는 허피스바이러스 치료에, 단풍잎돼지풀은 항산화 및 피부미백에도 각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피스바이러스는 70~90%의 높은 감염률을 나타내는 만성 피부 질환 바이러스다. 잠복감염을 통해 평생 숙주에 붙어 면역력 저하시기에 발병한다.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 연구결과에 대한 10건의 특허를 지난달 출원했다. 4월에는 국제학술지인 모리큘스에 '미국자리공의 치주질환 개선 및 치료'에 관한 논문을 게재했다.


2015-10-2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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