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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독도 자생식물 생태계 보존에 나선다

환경부, 독도 자생식물 생태계 보존에 나선다
독도식물 58종, 2013년 내 종자자원 확보 계획.우리 땅 독도의 식물자원 영구보존 추진

독도전경

                         초종용                                                                          해  국

                                비짜루                                                                율무쑥

                            개머루                                                                보리밥나무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독도에 분포하는 식물자원을 영구보존하고 독도 식물의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확보 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도의 식물은 내륙

과 달리 독특하게 종분화가 진행되고 있어 역사학, 섬식물지리학, 진화학 등 학술연구와 생물자원 확보 측면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또한, 환경적 요인으로 생태계 훼손 및 식물자원의 유실 가능성이 커 독도의 생태계와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종자를 확보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다.
특히독도는 태풍이 지나가는 망망대해에 고립돼 있어 바람과 파도에 의한 침식 영향을 크게 받고,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 인해 식물자원이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고본다.
비교적 크게 자라는 나무 종류로 동백나무, 보리밥나무, 사철나무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종인 섬기린초와 섬초롱꽃과 같은 희귀종들도 분포하고 있으며. 국립생물자원관은 종자확보 사업에 앞서 실시한 예비 조사를 통해 현재 독도에 분포하는 식물이 58종이라고 파악했다. 
  국립생물자원관 김수영박사는 “독도식물은 자원측면에서는 물론 학술적 측면에서도 매우 가치가 높고, 독도의 생태계 보존과 복원을 위해 종자 확보가 시급하다”며 “최대한 빠른 기간 내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12-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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