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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 속 생태공원 본격 조성

울산 도심 속 생태공원 본격 조성

울산광역시는 4월29일 오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용역사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산 공원 조성계획’, ‘함월.무지공원 조성계획’ 및 ‘선바위 공원 실시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화장산 공원’은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 일원 면적 195만2000㎡ 규모다.

울산시는 시민의 생활 건강을 위한 산책로 조성, 역사문화 유적과 연결되는 등산로 네트워크화, 자연체험과 역사문화 교육을 위한 숲속학교, 생활 레저를 위한 주민화합의 마당조성, 언양읍의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하는 피크닉장 등 시민의 삶과 역사문화가 숨쉬는 ‘역사문화 특성화 공원’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함월공원’과 ‘무지공원’은 중구 북부순환도로에서 성안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위치하는 도심 속의 공원으로 면적은 함월공원 101만3000㎡, 무지공원 67만7000㎡ 규모다.

울산시는 자연수림훼손을 최소화해 친환경 소재 및 최소 시설물을 도입하고 기존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정비해 혁신도시 부지와 연계를 통해 순환체계를 구축해 테마가 있고 자연이 숨쉬는 ‘도심 속의 생태 숲 공원’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선바위 공원’은 울주군 범서읍 일원 부지 41만9459㎡ 규모다.

울산시는 지난해 수립된 조성계획을 토대로 문화재 시·발굴 최소화를 위한 부지계획, 입암정 복원, 태화강 중류 생태하천조성사업 등 연계사업 등을 설계 주안점으로 주변의 자연경관과 입암정 등의 역사문화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숲속 터’로 수립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착수 보고회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 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10월까지 3개 사업의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러한 공원들이 조성된다면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고, 주변개발(역세권개발, 혁신도시개발 등)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인근 주민에 대한 여가활동과 휴양, 정서생활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에 지정돼 있는 근린공원은 2009년 말 현재 111개소 2415만1000㎡로 77개소가 공원조성계획 완료됐으며 조성 계획이 수립된 공원 중 26개소(433만9000㎡)가 조성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공원조성계획이 미 수립된 근린공원 34개소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매년 5개소씩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2010-05-0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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