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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ㆍ당진지역 5년간 대기오염물질 18% 줄인다'

'대산ㆍ당진지역 5년간 대기오염물질 18% 줄인다'
10개 기업 '대산·당진지역 5-18 자발적 협약' 체결

대규모 석유화학단지가 조성된 대산·당진지역의 10개 기업이 5년간 대기오염물질 18%(49천톤)를 줄이기로 했다.

환경부는 8일 이치범 환경부장관과 이완구 충청남도지사가 당진군 문예의 전당에서 대산·당진지역 10개 기업 대표와 ‘대산·당진지역 5-18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참여기업은 현대오일뱅크(주), (주)롯데 대산유화, (주)엘지화학 대산공장, (주)씨텍, 삼성토탈(주), 현대제철(주) 당진공장, 서광하이테크,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한국중부발전(주) 보령화력본부, 한국서부발전(주) 태안화력본부 등이다.

‘5-18 자발적 협약’이란 이들 기업이 내년부터 5년간 9,550억원을 투자해 지역 전체 대기오염물질(먼지, NO2, SO2, VOC) 배출량을 18%(49천톤)로 줄인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청정연료로 연료교체, 공정 개선, 저NOx버너 설치, 배연탈황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 등 총 9,5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연차별 이행상황을 점검·평가하기 위해 학계·시민단체가 포함된 ‘자발적협약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지도점검 면제, 환경관리 및 환경개선에 대한 기술지원, 방지시설 설치자금 우선지원, 환경친화기업 지정시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참여 10개 기업은 대산·당진지역 474개 대기배출사업장의 2%에 불과하지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지역 배출량(271천톤)의 44%(119천톤)를 차지해 협약이행시 지역 대기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06-12-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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