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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이산화질소 오염도 높아

수도권이산화 오염도 높아

수도권지역의 이산화질소 오염도가 연평균 0.030ppm으로 타 대도시의 0.020∼0.024ppm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가 전국 65개 도시에서 측정된 2005년도 대기오염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 서울의 이산화질소 오염도는 0.034ppm으로 수도권에서 가장 높았고, 경기 0.031ppm, 인천 0.025ppm으로 전년도와 같이 타 대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T다. 이는 뉴욕(0.030ppm), 런던(0.024ppm), 도쿄(0.027ppm) 등과 비교할 때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이다.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에 의해 2차로 형성되는 오존의 경우 2005년도 전국 오존주의보(기준: 0.12ppm) 발령횟수 84회의 75%인 63회가 수도권에서 발령돼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다환방향족화합물(PAHs)은 2005년 3/4분기부터 측정을 시작해 지역별 오염농도를 정확히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나, 벤조(a)피렌의 경우 서울(서울역)과 인천(숭의동)이 다른 도시보다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전국의 미세먼지 오염도는 OECD 국가인 미국 뉴욕(22㎍/㎥), 영국 런던(27㎍/㎥), 일본 도쿄(32㎍/㎥) 등과 비교해 약 2배 이상에 이르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존(O3)은 부산지역만 개선(0.024→0.023ppm)됐고, 다른 지역은 전년도와 같은 수준을 보이거나 다소 악화됐다. 아황산가스(SO2)의 경우는 부산(0.007→0.006ppm)과 울산(0.010→0.008ppm)에서는 개선됐으나, 경기지역 다소 악화(0.005→0.006ppm)됐다.

서울, 인천 등 수도권지역과 부산 등 5대 광역시의 대기오염도 자료를 전년도(2004년도)와 비교한 결과, 미세먼지(PM10)는 광주에서 악화(46→49㎍/㎥)됐고, 울산은 전년도와 같은 수준(50㎍/㎥)을 보였다. 이산화질소(NO2)는 광주(19→21ppb)와 울산(22→24ppb)에서만 악화됐다.

환경부 안연순 대기정책과장은 "금년중 벤젠 항목에 대한 대기환경기준을 마련(5㎍/㎥, 영국 기준과 동일)해 유해대기물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6-11-03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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