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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습지보전구역 10곳 지정

경기 습지보전구역 10곳 지정
道, 2016년까지 하남 미사동 한강·성남 율동 등 생태환경사업
경기도는 생태환경이 우수한 내륙습지 10곳을 습지보전구역으로 지정, 동식물 보호에 나서기로 했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명지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도내 내륙습지 26곳을 대상으로 자연생태환경을 조사한 결과 모두 10곳의 습지가 선정됐다.
주요 습지는 평택시 오성면 창내, 평택시 진위천 궁완교 주변, 광명시 하안1동 암터저수지, 하남시 미사동 한강,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저수지, 광주시 퇴촌면 광동·원당리, 성남시 율동, 용인시 칠보산, 연천군 미산면 장못 등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2016년까지 이들 습지를 연차적으로 내륙습지보전지역으로 지정한 뒤 생태환경보전 등을 위한 각종 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공청회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또 철새도래지이자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김포시 한강 하구 하성면 전류리 ~ 시암리 12.7㎞구간에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10개 습지의 탐방로엔 조류관찰센터, 탐조대, 생태조류 박물관, 전망대, 휴게시설, 주차장 등과 함께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져 자연학습공간과 쉼터로 활용된다.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완료해 30일 경기도에 보고한 ‘경기도내 내륙습지생태계조사연구용역’에 따르면 이들 습지에는 희귀종인 금개구리와, 깃대종인 나비잠자리, 물둥구리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평택 창내 하중도 습지는 참개구리, 청개구리 등 양서파충류와 아시아실잠자리, 줄새우 등 무척추동물(19종 748개체), 붕어, 떡붕어 등 어류(13종 138개체) 등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습지가치로 최고 평가를 받은 연천 장못습지는 참게, 염주쇠우렁이 등 무척추동물(33종 1433개체)과 멧새류, 붉은머리오목눈이 등 조류(4종 33개체), 붕어 등 어류(7종 84개체)에 이어 멸종위기 양서파충류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유재우 환경국장은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0개 지역을 습지보호구역 및 생태공원으로 지정했다”며 “그러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각 시·군 및 도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학습장과 쉼터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6-11-02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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