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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계 수질오염 총량관리 전면시행

경상남도는 이달 17일 고성군과 거창군에 제출한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을 최종 승인, 오는 2010년까지 낙동강수질개선을 위한 오염총량관리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2010년까지 현재 1.5ppm인 낙동강수계인 거창군 지역의 황강수질을 1.5ppm이하, 현재 2.1ppm인 경계지역 고성군 개천·대가·영오·영현면 지역의 남강수질을 2.0ppm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거창군의 오염총량관리 대상면적은 459.6㎢, 소유역수는 15개다. 대상지역은 오는 2010년까지 인구는 약9,567명이 증가해 65,593명, 1일 생활하수 배출량은 996t 증가한 1만1,042t, 폐수배출량은 173t이 증가한 2,503t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축산도 한우 및 돼지 등이 증가해 기준년도보다 약 14톤 정도 증가한 563톤이 발생할 전망이다. 아울러 개발계획으로서는 2.14㎢의 면적에 공동주택 7건, 시설계획 8건, 산업단지 계획 5건 및 도로계획 25건이 예측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와 거창군은 오는 2010년까지 894억원을 투자해 오염부하량을 줄이기 위해 거창군 하수종말처리장, 위천하수처리장, 마을하수도11곳,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거창읍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성군의 경우는 오염총량관리 대상면적은 117.54㎢, 소유역수는 5개다. 대상지역의 오염원 전망로 인구는 987명이 감소한 4,021명, 생활하수는 1일 511t이 감소한 2,128t, 폐수는 현재 1일 13t에서 16t이 증가한 29t으로 예상된다.

축산의 경우는 경상남도 오염총량관리기본계획에서 돼지 사육두수가 매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어 이를 반영하고 나머지 축종에 대해서는 급격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축산정책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기준 년도보다 73t 정도 증가한 374t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고성군 지역에는 연차적으로 45억원을 투입,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오염부하량을 줄이기 위해 마을하수도 신규설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개발계획이 완료되면 도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상 반영되어 있는 개발계획이 전무해 개발계획 할당부하량으로 반영되어 있지 않아 개발이 불가능 할 것"이라면서 "추후 이행평가와 시행계획 변경승인시 연차별 할당량 준수 및 목표수질 달성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 반영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6-10-23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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