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광주환경
:산돌마을석재



:일등농장
:삼익산업
북경만물
 
전체기사
인사말
본사/지사
구독신청
광고문의
국립공원 산사태 피해지 개선복구

산사태 피해지 개선복구 첫삽
국립공원, 인제 덕적리 지역 공사 착수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장기환)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인제국유림관리소 관할 구역의 수해피해지 27개 공구에 대한 실시설계가 최근 완료된 가운데 인제읍 덕적리 산1번지 12공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해복구 공사에 착수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당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192ha, 임도 4.35km에 대해 지난 9월 수해복구공사 실시설계를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경북도지회와 계약을 맺었다.
실시설계가 완료된 인제읍 덕적리 산1번지(산사태27.82ha,임도복구0.27km) 12공구의 공사계약을 인제군 산림조합과 13억 5천2백만원에 체결하고 내년 4월말 이전까지 완공을 목표로 순차 공사에 들어갔다.
현행 개선복구 사업의 경우 예전에는 피해지에 대한 복구액을 산출해 피해지만 복구했으나,해당 사업은 산사태 주변에 피해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복원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수해복구 공사는 산사태와 임도피해 공사뿐아니라,55개의 사방댐을 조성해 계곡에서 흘러 내려오는 토석류나 부유목으로 발생하는 농경지 또는 가옥의 피해예방에 집중하게 된다.
이와 함께 복구사업에는 전문기술을 보유한 교수 등의 수해복구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복구상의 문제점과 해소대책 마련은 물로 적지적용에 따른 개선복구가 이뤄 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수해복구 공사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26개 산림조합이 참여하게 된다.
총 27개 공구에 공사비 전액 국고로 520억 원이 투입되며 전 공구는 내년 6월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
게다가 인제읍 지역의 재해복구는 산림육성과 보호에 대한 국제적 기준의 평가를 받게되는 국제산림인증(FSC) 예비심사를 앞두고 있는 지역으로 수해복구는 국제적 기준에 맞게 자연 친화적으로 복구가 이뤄진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인제군 최대 재해지인 덕적,덕산지역은 사방사업의 신모델로 가꿔 산림공무원의 현장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된다"고 밝혔다.


2006-10-10 11:49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글 : 없음 from 61.111.114.174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