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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박차

경북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박차
경상북도 환경정책과는 도시지역 대기 오염 저감 및 도민 건강보호와 생활환경을 개선코자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현재 경북도내 자동차배출가스인 질소산화물과 매연 등은 오존 오염과 시정장애 현상을 가중시키는 등 도민건강 보호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경유 버스 1대가 소형 승용차 약 50대분의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반면 천연가스 버스는 매연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경유 버스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오존 영향물질이 70% 이상 저감되는 등 대기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경유 버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100으로 기준할 때, 천연가스 버스는 매연 0, 탄화수(HC) 16, 질소산화물(NOx) 37, 일산화탄소(CO) 41이다.

이에 따라 도는 자동차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코자 올해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비 22억1,100만원에 32억8,200만원을 추가 확보, 포항 18대, 경주 45대, 구미26대, 영주10대, 경산24대, 고령 12대 등 총 135대의 천연가스자동차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10년까지 시지역에 850대의 천연가스자동차를 보급하는 한편 천연가스 버스 구입시 경유 버스 구입가격 차액 3천만원에 대해 대당 2,250만원을 국비(50%)와 지방비(50%)로 보조하고, 취득세 등을 면제하는 등 각종 지원 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도는 작년 ‘천연가스자동차 중기보급계획’을 수립, 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작년 11월 ‘경상북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 시행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천연가스는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化石燃料)와는 달리 청정성과 안전성이 뛰어나 자동차배출가스 저감, 대체에너지 및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최적 대안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06-10-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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