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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워 다시 에너지로…인근 공장에 공급

쓰레기 태워 다시 에너지로…인근 공장에 공급
고유가시대 에너지 절감으로 약 30억원의 경제적 효과

환경부는 12일 군산 지정폐기물공공처리장의 소각시설에서 발생되는 잉여열을 에너지화하는 시설을 준공, 신재생에너지화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군산 지정폐기물공공처리장에서는 하루 11톤의 증기를 생산하여 인근 산업체에 하루 7톤의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한다.

그동안 버려졌던 소각 잉여열을 에너지화하면 연간 816만 리터의 연료절감으로 약 30억원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을 연간 약 8,486톤 줄일 수 있어 기후변화협약 대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민간업체에도 소각 잉여열의 에너지화를 확대하기 위해 시간당 2톤 이상의 소각시설을 대상으로 가능성 여부와 경제성 등을 조사하여 제도적인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2006-09-14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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