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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수질개선 경기도가 '앞장'

경기도팔당수질개선본부 출범
막대한 정부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불구, 실효성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팔당호 수질개선에 경기도가 적극 앞장서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존 '팔당상수원관리사무소'와 올해 7월, 김문수 지사의 특별지시로 만들어진 '팔당수질개선기획단'을 통합, 팔당수질개선본부로 조직을 대폭 키운다. 이는 5급기관인 팔당상수원관리사무소를 3급 본부로 2직급 승진시키게 되는 것. 이에 따라 1사업소 5급 기관장 밑에 22명이 근무하던 사무소가 1본부 3급 기관장 아래 4팀 38명으로 구성돼 16명이 증원된다. 현재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얻은 상태로 경기도의회 동의를 얻어 이르면 올 9월께는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가 발표한 '팔당종합대책'을 일선에서 전담할 '팔당수질개선본부'는 경기도2청 환경수질국 산하에 설치된다. 또 같은 국에 본청 환경국에 있는 맑은물관리과를 배치해 경기도2청에서 팔당호 관리를 전담하게 된다.

이에 앞서 김 지사는 당선 직후 팔당호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정부의 행정적인 혼선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돈을 들였지만 팔당호 물이 깨끗해지지 않았다"면서 "국회 환노위 위원 6년을 지낸 것을 비롯해 그동안 환경문제에 큰 관심을 가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반드시 팔당호를 깨끗하게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었다. 김 지사는 또 “친환경적인 지역발전 통합계획을 경기도 차원에서 수립하고 팔당상수원과 관련된 주체들과 협약체결을 통해 정책 공조와 역할 분담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발표한 팔당종합대책은 오는 2010년까지 양평, 가평, 광주 등 팔당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의 하수도 보급률을 현재 61%에서 90% 수준으로 올리는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조기에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1개 마을, 1개 회사가 1개 하천 책임관리 제도를 범도민 운동으로 추진한다는 배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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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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