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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광주, 여름철 기온이 내린다

푸른 광주, 여름철 기온이 내린다


 

 

 

 

 

 

 

 

 

 

 

 

광주광역시는 시가 추진중인 도시 녹화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실제로 여름철 도심 온도가 조금씩 떨어지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기상청 기후자료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방 7∼8월의 일 최고 기온의 월평균기온을 분석한 결과 한여름 기온이 예년에 비해 오히려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의 일최고기온의 월평균도 최근 10년간의 일최고기온의 월평균에 비해 7·8월의 기온이 각각 -1.0도, -0.5도씩 낮아졌다. 또 기후평년과 비교해도 각각 -0.5도, -0.6도씩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그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을 목표로 1천만그루 나무심기와 공원내 웰빙숲 조성, 도심속의 푸른 5대 공원조성, 폐선부지 푸른길 공원사업 등 녹화사업과 광주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지난 3년간 1000만그루나무심기 추진계획에 따라 심어진 나무는 290만그루다. 또 물과 나무와 예술이 있는 금남로 공원(3,491㎡), 도심을 가로지르는 도심철도 폐선부지 푸른길공원(7.9km, 107,915㎡), 종각이 있는 구·도청앞 소공원(2,102㎡), 화정근린공원(구.국정원 10,228㎡), 상록근린공원(구.도지사공관 18,126㎡)등 총 141,862㎡의 도심공원을 조성했다.

또한 도시의 가장 중심을 이루고 있는 도로변 녹화로 교통섬 녹화(214,455㎡, 43,300주), 담장허물어 나무심기 및 소공원화 사업(4,539㎡, 46,700주), 가로수조성 및 수벽식재(94,800주) 등으로 총218,994㎡가 늘어나는 등 3년동안 도심지역의 순수한 녹지면적만도 307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도시의 공원과 녹지는 물의 증발효과와 식물의 증산작용으로 국지적인 기후를 조절하는데 있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14년까지 시비 등 900억원을 들여 느티나무·팽나무·회화나무·이팝나무·은행나무·소나무등1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도심 내 가로수는 2002년 8만7천 그루에서 목표연도 12만 그루로 37.9% 늘어날 전망이다.

광주시 임희진 공원녹지과장은 "대대적인 녹화사업 이후 도심 내 '열섬현상'의 강도가 점차 약화되는데 영향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보다 정확한 기후분석은 1000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의 반환점이 되는 오는 2008년 전문가에게 의뢰해 과학적으로 분석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08-1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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