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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잔류농약, 검사하자" 경기지사

경기지사, "골프장 잔류농약, 검사하자"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골프장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유해한 정도를 내놓자고 지시했다.

김지사는 14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골프장의 잔류 농약이 얼마나 해로운지 논밭, 축사, 식당 등과 비교 분석해 보자"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환경단체에서 골프장이 농약과 오폐수 등으로 환경에 유해하다고 주장하는데, 이를 논밭과 소, 돼지를 키우는 축사 등과 차례로 비교해 신뢰할 만한 결과를 발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해로운 정도의 기준은 식수가 돼야 할 것"이라며 "특히 팔당댐 지역 7개 시·군에 적용될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신뢰있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골프장 잔류 농약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연구조사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내가 알기론 숲, 골프장, 밭, 논, 소규모 공장 순으로 무해하다"면서 "하지만 환경단체에 따라 주장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지사는 "사람을 기준으로 축사의 배설 분량은 젖소가 40배, 한우가 20배, 돼지가 13배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팔당댐 1급수 만들기 팀에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환경개선팀의 팀장급으로 인력을 파견해 협력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손진석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연구원 내 악취분석실, 대기환경센터, 음용수검사실, 토양분석실 등을 꼼꼼히 둘러봤다.

2006-08-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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