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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으로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운동

민,관,군합동으로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운동 실시
(시 관계자, 환경단체와 지속적으로 제거운동 계획)  

돼지풀

우리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피해를 주는 골치꺼리 외래식물의 대표는 돼지풀과 단풍돼지풀을 들 수 있다. 이들 종들은 북미 원산지로 꽃가루에 의해 화분병(알레르기성 비염)이 유발된다고 하며. 알레르기성비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5m 이내에 있는 돼지풀은 제거하고, 화분이 많이 날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돼지풀이 있는 곳에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원산지인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골치꺼리로 취급되고 있고 있으며. 게다가 단풍잎돼지풀은 크기가 3m까지 자라서 주변 식물의 생육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돼지풀은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비염 외에도 결막염,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21일 성남시는 탄천변 체육공원에서는 환경단체  그린피플 외 4개단체와 군부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운동을 전개하였다.

시 환경보호과 백운엽팀장은  외래식물설명을 통해, 이번 외래식물 퇴치운동은 최근 외래유해식물에 의해 고유종(토종)의 서식처 를 위협은 물론  생태계 교란이 산림과 하천으로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코자 실시하였다며, 유해식물의 효율적인 제거를 위해 햇빛이 약한 오후시간대를 활용, 퇴치대상 식물인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을 뿌리째 제거했다. 며, 제거된 식물은 건조 후 소각 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환경보호과 박재덕과장은 "이번 퇴치활동은 민·관·군이 하나돼, 외래식물의 유해성과 우리 고유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성남시민이 많은 관심을 갖기 위해 시민운동으로  승화발전시켜, 생태도시로써 균형 있고, 맑고 깨끗한 탄천변을 조성할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환경의식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07-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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