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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등 5개 탐방로 다시 개방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등 5개 탐방로 다시 개방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화강)은 15일 강원도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출입이 전면 통제되었던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코스 등 5개 탐방로의 응급 복구를 끝내고 29일부터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탐방로는 소공원~천불동~대청봉구간 11㎞, 오색~대청봉구간 5㎞, 백담매표소~백담사~영시암~오세암~탑골~봉정암~소청구간 18.3㎞ 등 대청봉을 오르는 3개 코스와 비선대~마등령~오세암구간 4.9㎞, 마등령~공룡능선~희운각대피소 5.1㎞ 구간이다.
나머지 약수탕매표소~주전골~흘림골구간, 한계령~끝청~대청봉구간, 남교리~대승령~장수대구간, 한계령~서북주능~대승령~장수대구간, 영시암~수렴동대피소~봉정암구간 등 5개 구간은 수해가 극심하여 완전 복구시까지 출입이 계속 통제된다.
공단의 설악산사무소 김일산 소장은 “응급복구를 마치고 이번에 개방하는 탐방로라 하더라도 아직도 위험 구간이 많이 남아 있어 산행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피해가 커 출입통제가 계속되는 탐방로와 개방 탐방로의 항구복구에 대해서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악권을 진입하는 도로 중 국도44호선 한계령 구간(오색-한계리)은 현재 전면 통제되고 있으나, 나머지 미시령, 진부령, 구룡령 도로와 동해안 7번국도는 정상 소통되고 있다.
문의 :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 최성훈, 033-636-7700

2006-07-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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