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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용산업폐기물 맘대로 못쓴다.

'시멘트용 산업폐기물, 맘대로 못 쓴다'
환경부, 오염방지 위해 폐기물 종류 및 사용기준 설정

시멘트 제품의 안전성과 대기오염 사전예방을 위해 시멘트를 만들 때 부재료로 사용하는 산업폐기물에 대한 사용 규정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17일 시멘트 소성로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의 종류와 기준을 설정하고, 소성로를 일반소각시설 기준에 따라 관리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18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멘트 부재료는 크롬(Cr) 함유량이 1,800ppm이하인 철강슬래그, 석탄재, 소각재, 벽돌, 콘크리트, 분진, 도자기조각 등 7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조연료는 발열량 3,000kcal이상?염소함량 2%이하의 폐타이어, 폐목재, 폐유, 유기성오니류 등 5종으로 사용을 규제했다.


또 소성로 관리기준을 신설해 소성로의 출구온도를 섭씨 800도 이상 유지하도록 하고, 연소가스도 2초이상 체류하도록 강화해 배출가스중 유해물질이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했다.


하루 50톤 이상 가연성 폐기물을 소각하는 소성로 주변지역에 대해서는 영향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도록 의무화했다.


이 외에도 환경부는 시멘트 소성로 주변지역 주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성로의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와 시멘트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멘트업계와 6가크롬 가이드라인을 설정한 바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04년도 기준으로 전국 47개 소성로에서 연간 약 288만톤의 폐기물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시멘트 재활용률은 약 5%를 나타내고 있다.


2007-07-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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