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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창녕

손잡은 ‘환경 창녕’
 

국내 최대의 자연 늪이자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경남 창녕군 우포늪 들머리에 ‘서울 길’이 조성된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는 내년 가을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COP10)’의 개막일을 카운트다운 하는 전광판이 들어선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호 경남지사는 최근 경남도청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COP10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 협정서’에 서명하고 우포늪을 함께 둘러봤다.

서울 길은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 진입로인 군도 17호선의 회룡 삼거리∼세진리 생태전시관 앞 2km 구간에 만들어진다. 은행나무 400그루, 배롱나무 300그루, 야생초 6만 포기 등을 심고 표지석도 세운다. 또 람사르 총회 역대 로고도 전시된다. 서울시가 6억 원을 들여 직접 조성한 뒤 12월 초 경남도에 관리권을 넘긴다.

COP10의 개막을 예고하는 카운트다운 전광판은 D-365인 10월 28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세울 예정.

오 시장은 “COP10과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대도시 기후변화 리더십그룹(C40)’ 3차 총회의 시기를 잘 조절하면 대한민국의 환경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3차 총회 시기를 COP10에 맞추거나 앞뒤로 붙이는 방안을 C40 의장국, 클린턴재단 등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협정서에는 △서울시는 COP10의 성공 개최를 위해 후원기관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고 △경남도는 COP10과 관련해 서울시가 다양한 홍보를 전개하도록 지원하며 △두 자치단체는 COP10을 계기로 우포늪과 창원 주남저수지가 생태교육장으로 활용되도록 서로 편의를 제공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환경 올림픽’이라 불리는 COP10은 내년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160개국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한편 경남도는 COP10의 성공 개최와 홍보를 위해 다른 광역자치단체도 후원을 희망할 경우 협정을 맺을 계획이다.


2007-06-18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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