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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0%가 개발불능 '절대보전지역'

경기도 40%가 개발불능 '절대보전지역'


경기도 면적 중 40%는 일체의 개발을 할 수 없는 '절대보전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가 10일 발표한 국토환경성평가도에 따르면 도내 절대보전지역에 해당되는 지역은 전체 면적 1만184㎢ 중 4천052㎢로 39.8%를 차지한다. 지역적으로는 서울을 중심으로 대부분 동쪽에 있으며, 서쪽 및 서남쪽에는 거의 없다.

국토환경성평가도는 국토를 친환경적.계획적으로 보전 및 개발, 이용하기 위해

환경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개발을 원천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1등급 절대보전지역부터 개발가능도에 따라 5등급으로 분류한 지도로 환경부가 작성한다.

시군별로 절대보전지역이 가장 많은 곳은 가평(75.8%), 남양주(65.4%), 광주(62.

3%), 의왕(61.9%), 과천(60.7%) 등이다.


2007-02-14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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