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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있는한 생태하천으로 조성길

인공하천은 생명의 물길로

될수있는한  생태하천으로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공장 증설을 위한 용지 확보 과정에서 자치단체의 도움을 받아 회사를 관통하던 하천을 외곽으로 돌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신촌동 ㈜창원특수강(대표 김정원)이 새 물길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고 있다.

포스코 계열인 창원특수강은 “물길을 돌리도록 허락해 준 창원시의 배려에 보답하는 의미로 새로 만드는 인공하천은 생태하천으로 설계했다”며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생명이 살아 숨쉬도록 만들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말부터 20억 원을 투입해 진해시 쪽에서 마산만으로 흘러드는 이 하천을 남쪽의 공장 경계로 옮기는 공사에 들어갔으며 현 공정은 30%. 이르면 3월 말 공사가 끝난다.

이에 앞서 창원특수강은 2004년부터 공장 설비 증설에 들어갔으나 공장 중심을 가로지르는 길이 830m, 폭 12m의 하천이 걸림돌이었다. 안전성과 관련 법규가 까다로워 복개는 어려웠다.

전북과 경북 등지에 대체 용지를 확보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할 당시 창원시 관계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경남도와 환경부를 찾아다니며 “하천 물길을 공장 외곽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수차례 건의해 관철시켰다.

회사 측은 “옛 하천을 메워 새로 생기는 4400여 평을 포함한 2만여 평의 용지는 공장설비 합리화 2단계 과정에서 활용할 계획”이라며 “새 용지는 평당 100만 원 선으로 계산해 하천 공사비를 빼고 창원시로부터 인수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수강은 창립 10주년이 되는 다음 달 14일 회사 이름을 포스코특수강으로 바꾼다.


2007-01-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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