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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대장정' 궤적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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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독수리 전망대 '독수리환송식' 열린다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과 경기도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2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장산전망대에서 독수리가 몽골로 무사히 돌아가라고 기원하는 환송식을 갖는다.

천연기념물 243-1호, 멸종위기 야생동물Ⅱ급인 독수리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 최남단 월동지인 경남 고성에서 경기도 파주시, 북한을 지나 몽골로 돌아간다.

이번 행사는 독수리의 이동 경로를 따라 경남 고성군을 포함한 주요 독수리 서식지 관계자들이 최북단 월동지인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해서 열린다.

이날 참가자들은 생태녹색관광 발전을 위한 선언문을 채택한다. 선언문은 △독수리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북한과 몽골 독수리 실태조사 △남북교류 협력 △생태녹색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 선언문에는 한몽친선협회 김두관 회장(국회의원)과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최종환 파주시장,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서승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김덕성 한반도독수리보전네트워크 회장 등 독수리 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다양한 관계자들이 동의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독수리 날개 모형에 선언문 퍼즐을 함께 완성할 예정이다.

독수리는 전세계적으로 2만여마리 정도 살고 있다. 매년 2000여마리가 월동을 위해 몽골에서 북한을 경유해 11월에 대한민국으로 온다. 그 가운데 800여마리가 다음해 3월까지 경남 고성에서 월동한다.

독수리가 가장 많이 월동하는 경남 고성군은 1997년부터 NGO 주관으로 독수리 먹이주기 사업을 시작해 2003년부터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진행중이다. 2월 18일에는 '독수리 보호 네트워크 협약'을 맺었고 3월 20일에는 '한반도 독수리 보전을 위한 심포지엄'도 열었다.


2021-04-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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