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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85% '세슘' 오염 여전

후쿠시마 85% '세슘' 오염 여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지났으나, 주요 방사성 물질의 오염은 여전히 광범위하고 심각한 상황이고 일본 정부가 세우고 있는 원전 폐로 계획도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같은 사실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10주년(3월 11일)을 맞아 발표한 신규 보고서 2개에서 드러났다.

그린피스는 '2011-2021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의 현실: 제염신화와 10년간의 인권침해'와 '후쿠시마 제1원전 폐로 기술 분석 보고서: 플랜 A에서 플랜 B로, 이제는 플랜 B에서 플랜 C로'를 통해 지난 10년간 후쿠시마 현지 방사성 오염 실태와 원전 폐로 계획을 분석했다. 주요 오염지인 이타테와 나미에 마을을 중심으로 그린피스는 지난 10년간 총 32회 방사성 오염 조사를 진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염특별구역'의 85%가 여전히 고위험 방사성 물질인 세슘에 오염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정부 데이터 분석 결과, 제염이 완료된 면적은 전체 제염특별구역 840km² 중 15%인 120km²에 불과하다.

또 다른 방사성 물질인 스트론튬-90의 위협도 지속되고 있다. 그린피스는 후쿠시마현 산림지대에서 채취한 삼나무잎 시료에서 스트론튬-90을 검출했다. 스트론튬-90은 골친화성 방사성 핵종으로, 체내로 들어가면 뼈와 골수에 축적되어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2021-03-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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