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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 34% 납 중독"

"전세계 어린이 34% 납 중독"

북한은 204개국 중 14번째

전 세계 어린이의 34%가 납 중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한의 경우 조사 대상 204개 국가 중 14번째로 납 중독 문제가 심각했다. 어린이의 혈중 납 농도가 5μg/dL 이상일 경우 지능지수 및 인지능력 감소 등 발달이 늦어질 수 있기에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3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와 국제환경단체인 퓨어 어스(Pure Earth)와 함께 '독성 물질의 진실- 납 오염과 어린이'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독성 물질의 진실- 납 오염과 어린이'에 따르면 전 세계 어린이의 34%인 약 8억명이 평균 혈중 납 농도가 5μg/dL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납 중독이 가장 심각한 나라는 아프가니스탄(14.34μg/dL)이다. 이어 나이지리아(12.06μg/dL), 예멘(11.14μg/dL) 등의 순이다. 한국 어린이들의 평균 혈중 납 농도는 1.46μg/dL인 반면 북한 어린이들은 6.63μg/dL로 조사 대상 204개 국가 중 14번 째로 높았다. 납은 어린이의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혀 신경, 인지, 행동 발달을 저해하고 성장 후에도 신장 및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등 전 생애에 걸쳐 어린이의 정신과 신체 건강을 위협하는 독성 물질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저소득국가의 높은 납 중독 수치 원인 중 하나는 불량 납 배터리 재활용 차량이다. 유니세프와 퓨어 어스는 보고서를 통해 "2000년 이후 저소득국가 차량 수는 3배 증가했으나 차량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규제와 관련 기반 시설은 부족해 불량 납 배터리가 50% 가까이 재활용되는 실정"이라며 "이와 함께 폐배터리를 다루는 불법 작업장과 유독성 연기를 내는 야외 소각장 등을 통해 납 성분이 토양 강 공기 등을 오염시켜 어린이들에게 유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08-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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