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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 한·중 환경장관 회담 성과 있을까

이틀 연속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 한·중 환경장관 회담 성과 있을까

26일 베이징에서 열려

이틀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한·중 환경장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 환경장관 회담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비롯한 두 나라의 환경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맑은 하늘은 언제 볼 수 있을까?'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처음으로 수도권에 발령된 2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남산이 뿌옇게 보인다. 예비저감조치는 당일 오후 5시 예보 기준으로 앞으로 이틀 연속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를 넘을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할 수 있다. 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이번 회담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이 참석한다. 최근 중국 정부는 서울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체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취지의 내용을 발표 논란이 일었다. 류유빈(劉友賓) 중국 생태환경부 대변인은 2018년 12월 27일 브리핑에서 "중국 대기질은 크게 개선됐지만 서울 미세먼지는 상승했다"며 "최근 서울 미세먼지는 자체적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 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가능성이 높을 경우 다음 날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미세먼지 감축 조치를 가리킨다. 예비저감조치는 당일 오후 5시 예보 기준으로 앞으로 이틀 연속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를 넘을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할 수 있다.

21일 시행 중인 예비저감 조치 대상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도 전역이다. 이들 지역 7408개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52만7000명은 오후 9시까지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21일은 홀수 일이므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또한 이 지역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대기 배출 사업장 107곳은 운영 시간을 단축하거나 조정해야 한다. 공사장 470곳은 공사시간 단축, 노후 건설기계 이용 자제, 살수 차량 운행 등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해야 한다.

한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나쁨'을 기록한다고 예보했다. 실제로 21일 오전 5시 현재 PM-2.5 농도는 서울 64㎍/㎥, 충북 79㎍/㎥, 세종 76㎍/㎥, 경기 69㎍/㎥, 대구 68㎍/㎥ 등으로 전국이 '나쁨' 기준치(35㎍/㎥)를 크게 웃돌고 있다.


2019-03-06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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