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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물질 HFC(에어컨냉매 '수소불화탄소') 사용 제한

오존층 파괴물질 HFC(에어컨냉매 '수소불화탄소') 사용 제한

   우리나라 2045년까지 80%를 감축해야 . . . 

약 200개 국가가 기후변화에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인 수소불화탄소(HFC)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2045년까지 80%를 감축해야 한다. HFC 에어컨과 냉장고 등의 냉매로 쓰인다. 이산화탄소보다도 높게는 1만배 이상 강력한 온실가스 물질로 여겨진다.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르완다 키갈리에서 열린 몬트리올 의정서 당사국 제28차 회의에 참가한 197개국 대표는 밤샘 협상 끝에 15일(현지시간) HFC의 단계적 감축 방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몬트리올 의정서 당사국 총회에서는 수소불화올레핀(HFO) 체제로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이다.

미국과 유럽 대부분 국가를 포함한 선진국은 2019년부터 단계적인 HFC 사용 감축에 들어간다. 2019년에 2011∼2013년 사용량의 10%를 줄이는 것을 시작으로, 2036년에는 85%를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세계에서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인 중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해 100개국이 넘는 개발도상국은 2024년에 HFC 감축을 시작한다.

하지만, HFO 같은 HFC 대체물질은 글로벌기업인 듀폰 등이 특허를 가진 데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을 무시할 수는 없다. 한창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개도국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게 공통된 지적이다.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HFO 개발사업을 추진해 이르면 내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2016-11-11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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