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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 천연기념품243호 흰꼬리수리상공날고있다.

 
멸종위기 동물 천연기념푼243호 희꼬리수리 상공에 날고있다.
 
 
멸종위기 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243호인 흰꼬리수리 한마리가 14일
오전 경북포항시 남구 형산강상공을 날고있다.
(14일오전 경북 포함시 남구 형산강에서 먹이감을 찾고 잇는 흰꼬리 수리유조)
 
멸종위기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243호인 흰꼬리수리 두마리가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흰색 꼬리가 선명하게 나타난 흰꼬리수리 성조와 아직 꼬리부분에 갈색 깃털이 남아있는 유조가 형산강에서 모습을 보였다.
조류전문가들에 따르면 흰꼬리수리는 1월~3월 사이에 형산강에 가끔 보였지만 12월 초부터 찾아온 것은 극히 드물다며 이곳 생태계가 월동지로 적합한 것 같아 일찍 찾아온 것 같다고 했다.
흰꼬리수리는 최동부지역인 서남 그린란드에 분포하며 얼음이 얼지 않은 강 하류 등지에서 먹이를 사냥한다.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흰꼬리수리는 맹금류 중 최상위 포식자로 몸길이는 80~90cm다.
새끼는 머리와 목의 담색부가 없으며 몸전체가 갈색이고 흰색 꽁지는 나이에 따라 차이가 나며 검독수리 새끼와 달리 V자형의 꽁지로 식별된다.
아침산책을 나왔다 흰꼬리수리를 발견한 시민들은 "다른새들과 달리 덩치가 월등히 큰 모습에 독수리인줄 알았다"며 "흰꼬리수리들이 건강하게 머물다 고향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4-12-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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