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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녀벌레 ‘비상’, 경북서 첫 발견

미국선녀벌레 ‘비상’, 경북서 첫 발견

미국선녀벌레/사진제공=경북도농업기술원ⓒ News1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일 외래해충인 미국선녀벌레가 경북지역에서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다.

원산지가 북미인 미국선녀벌레는 유럽을 거쳐 국내에 들어와 2009년 처음 보고된 이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술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휴게소 인근 아카시아나무에서 미국선녀벌레가 첫 발견됐다.

최근 이상 고온이 계속되면서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개체수가 크게 늘어난 벌레가 목재차량 등을 타고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기술원 측은 미국선녀벌레가 차량 등에 붙어 고속도로, 국도 등지의 나무에서 1차 증식한 뒤 농경지로 유입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병해충 예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1월에 부화해 약충을 거쳐 7~8월 성충으로 자라는 미국선녀벌레는 식물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약화시키고, 감로를 배설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피해를 준 뒤 나무껍질 틈에 알을 낳고 죽는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조현기 기술지원과장은 "현재 발생 빈도가 낮고 농경지까지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지만 방제를 소홀히 하면 개체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발견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2013-08-18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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