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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연구소 “한국 온실가스 감축노력 최하위권”

獨연구소 “한국 온실가스 감축노력 최하위권”

58개국 중 48위…'녹색동맹' 덴마크는 1위

녹색성장 선도국을 자처하는 우리나라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노력에서는 세계 최하위권이라는 외국 연구소의 분석이 나왔다.
4일 독일의 민간기후연구소 저먼워치(German Watch)가 공개한 기후변화대응지수(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를 보면 한국은 49.93점을 얻어 조사대상 58개국 가운데 51위를 기록했다.
기후변화에 충분히 대응한 나라가 없다는 이유로 1∼3위를 선정하기 않았기 때문에 한국의 실질 순위는 48위다.
이 연구소는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재생에너지 사용률, 기후정책 등을 평가해 기후변화 대응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44위에서 순위가 더 떨어졌다. 아르헨티나(50위)ㆍ대만(52위)ㆍ싱가포르(53위) 등이 한국과 비슷한 순위를 기록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나라는 터키(57위)와 캐나다(58위) 뿐이었다.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가 저조한 이유는 감축 노력에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연구소는 "한국과 이란, 중국의 배출추세가 가장 나빴다"고 전했다.
우리나라와 '녹색성장동맹'을 맞은 덴마크가 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스웨덴ㆍ포르투갈ㆍ스위스ㆍ독일 등 유럽 나라들이 뒤를 이었다.


2012-12-11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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