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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방류하수,맑아진다.내년부터100%고도처리

한강방류 하수 맑아진다…내년부터 100% 고도처리

내년부터 가정과사업장에서 발생한 하수 전체가 3회 고도처리 한강에 방류.

서울시는 하수고도처리시설 설치 공사를 탄천 물재생센터는 지난 4월, 서남과 난지는 8월 완공한 데 이어 중랑은 올해 말 마무리할 계획이다. 하수고도처리란 1차(부상ㆍ침전 물질 제거)와 2차(유기물ㆍ부유물질 제거) 처리과정으로도 제거되지 않는 질소ㆍ인 등의 영양염류를 추가로 제거하는 3차 공정을 말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이들 4개 물재생센터에서 처리하는 하수가 모두 고도처리 과정을 거쳐 한강에 방류돼 한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4개 물재생센터의 하루 처리 용량은 중랑 159만t, 탄천 90만t, 서남 163만t, 난지 86만t 등 총 498만t이다.
실제 시가 4개 센터의 하수고도처리시설 설치 전ㆍ후의 방류수와 한강, 중랑천, 탄천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한강 방류수의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는 2008년 연평균 8~10㎎/ℓ에서 올해 4~7㎎/ℓ로 개선됐다.
또 한강 하류인 고양시 행주대교 부근의 BOD는 2006년 연평균 4.7㎎/ℓ에서 2011년 3.6㎎/ℓ로 맑아졌다.
BOD 3.6㎎/ℓ는 환경정책기본법에서 규정하는 하천 수질환경 기준으로 볼 때 전체 7등급 중 3등급에 해당하는 '약간 좋음(3.0㎎/ℓ 이하)'에 근접한 수준이다.
탄천 물재생센터의 영향을 받는 탄천 대치교 지점의 BOD는 2006년 연평균 23.6㎎/ℓ에서 2011년 6.6㎎/ℓ로 감소했다.
시는 환경부가 총인(T-P) 방류 수질 기준을 현재 2㎎/ℓ에서 0.5㎎/ℓ로 강화함에 따라 내년까지 이들 물재생센터의 총인처리시설을 보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한강 수질 개선을 위해 2009년부터 2천720억원을 들여 중랑ㆍ탄천ㆍ서남ㆍ난지 등 4개 물재생센터에 하수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를 올해 말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2012-11-28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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