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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세계물의날' '클린 코리아' 운동 추진

한강유역환경청'세계물의날' '클린 코리아' 운동 전개
    한강유역환경청 박남제과장과 직원들 참여속에 진행
 
한강유역환경청은 '세계물의날' 3월22일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청미천에 클린코리아 운동을 전개하였다.
    (우측, 박남제과장이 인사말을 마치고 마이크를 백암면장에게 넘기는 자세)
 
   (그린피플회원들이 참여속에 클린코리아운동 인사말이 진행되고있음)
 
                    (수생태관리과 최용준팀장이 클린코리아운동에 솔선수범 하는 사진)
 
              ( 수생태관리과  최용준 팀장이 마무리정리를 위해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그린피플회원들이 클린코리아운동에 참여한후 단합을 결의하는모습)
 
(세계물의날 한강유역환경청 박남제과장외 직원들과 함께 클린콜리아운동에 참여한 단체와 기념사진)
                        
청미천은 수변지역 30여개의 축사들이 산재해 있고 외지인들의 낚시행위로 인해 수질이 날로오염되어 가는 지역으로써 한강유역환경청에서도 이지역을 2012년도 클린코리아운동의 중점지역으로 선정하기도 하였다.
 
이날 한강환경유역청 수생태관리과 박남제과장 과  담당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환경단체 그린피플용인시지부 외 5개 단체 300여명이 청미천 '클린코리아운동'에 참여하였다.
 
한강환경유역청 수생태관리과 박남제 과장은 인사말에 '강이 살려면 실개천과 도랑이 살아야 된다'고 하면서 수질오염원의 취약지역인  ' 청미천클린코리아 운동을 전개하는데  지역주민들과 환경단체회원들에게 적극동참해 줄것을  요청하였다.
 
따라서 이날 약 5㎞ 구간에서 무단투기한 비닐류, 페플라스틱,스치로폼 등 과 영농쓰레기와 생활쓰레기 등 수질 오염원을 2톤가량  수거해 청미천을  쾌적한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  

수생태관리과 박남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도 민,관 합동으로  Clean Korea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하천, 호소 등의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상수원 및 하천수질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다짐하면서,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활동과 협조요청을 하면서 인사말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취재,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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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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