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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플용인시지부,1사1하천살리기 사업설명회

그린피플용인시지부,1사1하천살리기 사업설명회

  ---한강유역청후원으로 도랑살리기에 앞장서---

 (1사1하천살리기 지역주민들과 사업설명회하는그린피플용인지부조아라 사무국장)

강과하천을 살기자고 정부와 지자체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대만큼 큰 개선효가는 나타나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민간환경단체에서 도랑살리기에 나섰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옛말이 있다. 아랫물만 다스리고 신경 써왔다. 아니 그 진리를 애써 외면한 채 효율성, 경제성, 효과성 등을 따져 강과 큰 하천에만 관심을 가져왔다.  강과 하천의 근원이자 실핏줄이 되는 실개천과 도랑은 상대적으로 방치 되어 왔던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마을 앞에 흐르는 전국의 수많은 도랑은 정부와 지자체, 지역주민들의 무관심 속에 몸살을 앓고 있다.  도랑수변지역에스는 생활 오·폐수와 축산폐수, 생활쓰레기, 소각재, 비점오염원 등 복잡하고 다양한 오염원들이 그대로 유입되어 도랑을 오염시키고 있다. 가재는 1급수의 대표적인 생물로써 이제 쉽게 찾아보기가 힘들고 우리나라 토종물고기는 점차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또한 마을 진입로 확장과 마을 공동주차장 부지 확보, 소하천정비사업 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콘크리트 관로 매설 및 도랑 복개 공사 등으로 도랑 본연의 모습이 사라지거나 훼손되고 있다.  이렇게 오염된 도랑의 물은 하류인 강과 하천으로 그대로 유입되어 4대강 수질에 악영향을 미칠뿐만아니라 전 국민의 식수원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렇게 오염되었던 실개천과 도랑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실시하는 1사1하천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직접참여하고, 행동에 옮기는 일이기 때문에 그린피플용인시지부에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사업설명회를 걸쳐 오염된 하천정화능력이 뛰어난 창포, 부들, 갈대, 미나리 등을 식재를 함으로써 하천을 맑고 깨끗한 도랑으로 탈바꿈할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도랑을 살리는 운동이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강과 하천의 근원인 마을앞길 도랑살리기 운동을 하여야 할것이다.

 

 

 


2011-06-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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