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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리길' 생태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지리산 천리길' 생태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백두대간의 '지리산 천리길'이 생태관광자원으로 개발된다. 전국의 폐쇄철로와 간이역들도 관광상품으로 활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기후변화에 대비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자원 개발 과제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우선 백두대간에서 `지리산 천왕봉~고성 향로봉'의 684km 구간을 생태관광의 관점에서 개발해 다양한 역사문화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 코스로 조성하는 `천리길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의 `1000㎞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신안, 장흥, 담양, 완도 등 이른바 `슬로시티'를 녹색관광 상품으로 자원화해 습지와 늪.갯벌.철새 도래지.비무장지대(DMZ) 등을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키로 했다.

경복궁을 비롯한 5대궁 등 문화재를 관광명소화해 템플스테이나 서원스테이 등 외래관광객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의료관광.전시컨벤션산업 등 고수익 관광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산의 내항(근대사, 공연), 신안의 염전과 소금창고(소금체험), 포천의 폐.채석장(돌조각) 등 5개소를 문화예술 창작벨트로 조성해 도심 재생의 거점이자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시켜 나가고, 구 서울역사를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런던의 테이트모던 갤러리와 파리의 오르셰 미술관 등을 벤치마킹해 우리나라에서도 지역의 전통과 역사자원을 활용한 문화의 재창조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재생시키는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그 예로 강원도 정선의 레일바이크와 같이 전국 22개 구간, 704km에 달하는 폐쇄철로와 간이역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한 패키지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009-01-0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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