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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현상으로 세계 지도가 바뀌고있다

지구 온난화의 여파로 세계 지도가 바뀌고 있다.

영국 '타임스 광범위 세계 아틀라스'의 지도 제작자들은 온난화의 영향으로 신판 세계 지도에서 해안선을 다시 그려야 했고, 육지 유형을 재분류해야 했다고 텔레그래프 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세계 지도를 펴낸 4년 전 이래 해수면은 지역에 따라 낮아지거나 올라갔지만, 고지대 빙하는 줄어들었고, 호수들은 거의 사라졌다.

아틀라스 편집장 마이크 애쉬워스는 "우리 눈 앞에서 전개되는 환경 재앙을 정말로 목격하고 있다"며 "가까운 장래에 유명한 지리적 특징들이 영원히 사라지게 될까봐 진짜 두렵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지도를 바꾸는 주범은 기후 변화와 잘못된 관개 프로젝트라고 지적했다.

타임스 세계 아틀라스가 지적하는 세계 지도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중앙아시아의 아랄해가 1967년 이래 75% 줄어 들었다.

▲ 아프리카 차드호는 1963년 이래 95% 줄었다.

▲ 사해의 수면은 50년 전에 비해 무려 25m나 더 낮아졌다.

▲ 리오그란데, 황하, 콜로라도, 티그리스 강의 일부 지점은 매년 여름 물이 바짝 마르고 있다. 일년 중 일부 기간에 이 강들은 바다까지 이르지 못한다.

▲ 방글라데시에서는 극심해진 몬순과 해수면 상승 때문에 점점 더 많은 육지가바다에 잠겨 해안선이 수축됐다.

▲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산의 빙관은 지난 100년 동안 80% 이상 녹아버렸다.

▲ 키리바티, 마셜 제도, 토켈라우, 투발루, 바누아타 같은 태평양 섬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모두 물에 잠길 위기에 처해 있다. 투발루의 경우 가장 고도가 높은 지점도 해수면보다 5m 높은 데 불과해 어느날엔가 지도에서 사라질 판이다.

타임스 아틀라스는 또 세계 인구가 점점 더 도시화되고 있어 내년 중 도시 인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인구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50년 동안 개발도상국의 도시 거주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2030년에는 전 세계 도시 인구가 49억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타임스 아틀라스는 예상했다.


2007-09-09 6:44
  안예지 2008-01-30 9:46   [삭제]
  wow~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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