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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1도 상승, 낙동강물 최대 21.6% 감소”

“기온 1도 상승, 낙동강물 최대 21.6% 감소”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경부운하 건설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의 기온이 1도 올라가면 낙동강 유량이 최대 21.6% 정도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종대 토목환경공학과 배덕효 교수팀은 제5차 기후변화학술대회에 앞서 29일 공개한 발표자료를 통해 "5대강 유역을 대상으로 연평균 기온, 강수, 유출변화율을 이용해 수자원 민감도를 분석한 결과 낙동강과 영산강유역이 기후변화에 따라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의 기후예측 시나리오(SRES A2)대로 온난화가 진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기온이 1도 상승하면 강물의 증발ㆍ증산량은 3.4∼5.3% 늘어나고, 강수량은 ±10% 정도 변화한다고 배 교수팀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강물의 유량은 낙동강의 경우 -21.6%∼+14.6%로 변화의 폭이 가장 크고, 영산강은 -19.9%∼+12.7%, 한강 -18.2%∼12.4%, 섬진강 -18.4%∼10.6%, 금강 -17.5%∼+11.5% 등으로 예측됐다.

연구팀은 "낙동강 유량이 최대 21.6% 줄어든다면 물 부족과 수질오염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규용 환경부 차관은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강물이 줄 수도 있지만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기후변화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축적돼야 대응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구성한 `한국기후변화협의체'는 30∼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래 기후변화 전망과 생태계에 미칠 영향, 대책을 논의하는 기후변화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07-09-01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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