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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는 세계곳곳에서 재앙을 일으키고 있다.

» 지구 온난화는 세계 곳곳에 ‘재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수단의 수도 카르툼을 덮친 홍수로 피난길에 나선 주민들의 모습, 물이 말라 거북이등처럼 바닥이 갈라진 몽골 울란호수와 역시 물이 말라 동물 뼈들만 바닥에 뒹굴게 된 어르그 호수 및 고비사막의 모습.
“지난 1906년부터 100년간 지구온도는 0.74도 상승했으며, 특히 지난 50년간 온도 상승폭은 100년간의 상승폭에 비해 2배 높다.”

“현재 380ppm인 이산화탄소 농도가 산업혁명 이전의 2배 수준인 550ppm에 이르면 지구온도는 최대 4.5도 상승하며 자연재앙이 예상된다.”

기후변화에 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부쩍 높아진 데는 기후변화정부간위원회(IPCC)가 올들어 잇따라 발표한 제 4차 평가보고서 영향이 크다.

1990년을 시작으로 5~6년 간격으로 발표해 온 이 평가보고서는, 1차 보고서 발표 2년 뒤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고 2차 보고서 발표 2년 뒤에도 교도의정서가 만들어지는 등 기후변화에 관한 굵직굵직한 이정표를 세우는 구실을 했다.

과학적 근거, 영향, 완화 등 3개 분야를 다룬 보고서가 공표돼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ipcc.ch/)에 전문이 올라 있다.

과학적 근거 보고서에선 대기와 해양 온도 상승, 해수면 상승, 녹아내리는 빙하 등의 증거를 바탕으로 “지구온난화가 명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 그 원인이 사람의 활동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는 무엇보다 빙하와 눈녹은 물이 줄어 세계 인구의 6분의 1이 물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예측됐다. 또 아프리카의 식량 생산량 감소,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해안지대 홍수 피해, 폭서 등 극한기후에 의한 노약자와 빈민 피해, 기후변화로 인한 열대성 말라리아 창궐 등 이 주요하게 언급됐다.

완화 보고서는 세계 각국이 적어도 국내총생산(GDP)의 3%를 비용으로 지출한다면 기후변화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07-08-20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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