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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마지막’ 경고…금세기말 기온 6.4도-해수면

지구의 ‘마지막’ 경고…금세기말 기온 6.4도-해수면 59㎝ ↑



최악의 가뭄이 이어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데닐리퀸의 한 농장 인근에 물과 먹이 부족으로 캥거루가 숨져 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일 발표한 지구 온난화 보고서를 통해 “온난화 추세가 앞으로 수십 년간 계속돼 물 부족 사태와 가뭄, 허리케인, 폭풍 등이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데닐리퀸=로이터 연합뉴스
인류가 지금처럼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에 의존한다면 2100년경 지구의 기온은 최고 6.4도, 해수면은 59cm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마치며 ‘(기후변화에 관한) 제4차 평가보고서’를 공개하고 “자연적 요인만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의 기후변화를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며 “지구 온난화는 90% 이상이 인간의 활동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2001년 보고서에서는 이 확률이 66%였다.

이 보고서에서 북극의 빙하는 21세기 말 완전히 녹아 없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또 폭염과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태풍과 허리케인 같은 열대 폭풍은 위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 보고서는 또 1850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따뜻한 날씨가 기록된 12번 중 11번이 최근 12년간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IPCC는 21세기 말까지 예상되는 평균 온도 상승치는 1.8∼4.0도이며 상승폭의 범위를 넓히면 최고 6.4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저치조차 지난 세기 상승폭보다 크다. 1906∼2005년에는 지구 평균 기온이 0.74도 상승했다.


2007-02-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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