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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의 보물 ‘석호’ 복원된다

동해안의 보물 ‘석호’ 복원된다
화진포호 등 7개 석호, 생태복원 중점 추진
▲ 가장 큰 규모의 석호인 강원 고성군 '화진포호'

동해안의 생태계 보고인 석호가 다시금 제모습을 찾게 된다.

환경부는 31일 석호의 생태적 가치를 규명하여, 보전 가치가 우수한 석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해안 석호 환경 보전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석호는 동해안 해안길을 따라 18개가 분포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해수가 유통되어 육상생태계와 해양생태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흑고니, 검독수리 등 멸종위기종이 다수 관찰되고 있어 보전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간 인근지역의 난개발로 석호 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그간 환경 관리 실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전 가치가 높은 석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화진포호, 송지호, 광포호, 영랑호, 매호, 향호, 경포호 등 7개 석호를 중점 관리 석호로 선정했다.

지자체, 지역 전문가 및 관련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중점관리 석호 생태복원팀’을 만들어 올해 생태계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내년에 석호별 세부 실행 계획을 마련해 2009년부터 연차적으로 생태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생태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일부 석호에 대해서는 야생동식물 특별보호구역 등 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해안 석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 석호
: 석호(lagoon)는 연안류의 작용으로 형성되는 사주(모래톱), 사취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자연호수이다. 담수와 해수가 섞인 기수호로서 담수와 해양생태계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자연환경 특성을 지녔다.


2007-02-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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