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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지식산업 허브로”

“새만금 지식산업 허브로” 육성해야한다.

한나라당 대권 후보 가운데 한명인 손학규 전(前) 경기도지사는 10일 "새만금은 동북아 지식산업의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전 지사는 이날 한나라당 전북도당 5층 강당에서 가진 '새만금 개발' 주제의특강에서 "새만금에는 세계적인 대학과 병원, 금융, 의료, 물류, 관광 등 지식 관련산업이 들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현재와 같은 일반 산업단지 조성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거대 중국에서 흡수한 돈을 새만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적인 서비스 산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 전 지사는 "여의도의 85배인 새만금 1억2천만평 가운데 담수호를 뺀 토지 8천500만평은 진짜 귀하고 금싸라기 같은 땅"이라고 들고 "이곳에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을 동원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가 사막에 세계 최고의 빌딩과 호텔, 금융센터 등을 지어 단숨에 중동의 허브로 발전했다. 새만금에 세계 명문 대학 20개를 유치, 세계적인 교육특구로 조성해야 경쟁력도 있고 고용창출 문제도 해결된다"고 강조했다.

손 전 지사는 "농림부가 1989년 첫 삽을 뜰 때 농지목적으로 새만금을 개발한 만큼 쉽게 기득권을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정부는 전북도와 나아가 국가의 이익을 위해 조속히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전 지사는 "각 부처의 이견과 갈등을 해소하고 새만금 내부개발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독자성과 자율성을 갖춘 '새만금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전북도와 도민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한편 손 전 지사는 이날 특강을 끝낸 후 전북도청을 방문, 김완주 지사와 20여분간 대화를 가진 뒤 그와 함께 헬기로 새만금 현장을 둘러봤다.


2007-01-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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