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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역사상 가장 덥다”

“2007년, 역사상 가장 덥다”
기상이변 경고 잇따라…“4월에 전국 봄가뭄”
 
» 가을 이후 강수량 평년비
올해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이 겹치면서 국내외 학자들의 기상이변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변희룡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는 1일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된 가뭄이 보령·대전·청주·서산 등 충청지역과 강화 등 경기 북부지역에 이어지고 있다”며 “4월께 전국에 다시 가뭄이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변 교수는 그 근거로 가을가뭄 원인이 해소되지 않았고, 가뭄 현상의 6~7년 반복 주기가 올해와 겹친다는 점을 들었다. 지난 31일 현재 전국 다목적댐 16곳 가운데 11곳이 예년 저수율을 밑돌고, 전국 저수지의 저수율은 70%로 평년보다 12%포인트가 적다.

변 교수는 “가을가뭄은 이듬해 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가뭄은 한 번 발생하면 2~3년 지속하는 경향이 있다”며 “가뭄을 두고도 특보를 발표하는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원태 기상청 기상예측과장은 “이번 겨울 예상 강수량이 적지 않아 봄가뭄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며 “봄가뭄 전망이 과학적 신뢰를 얻으려면 시간과 자료가 좀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만기 기상청장은 “특보 제도를 준비 중인 안개·폭염처럼 가뭄도 올해 하반기까지는 특보 체계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국의 일간 <인디펜던트>는 이날 “2007년이 역사상 가장 무더운 해가 되고, 그 영향도 막대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에는 가뭄을, 캘리포니아에는 대홍수를 몰고 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기후 전문가인 필 존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기후연구소장은 “엘니뇨는 지구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 왔고, 지구는 10년마다 0.2∼1℃씩 올라갔다”며 “앞으로 12개월은 가장 더운 날들로 기록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영국에서 지난 12월은 1659년 이래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됐다.

미국 과학자 짐 한슨 박사도 “온실가스 배출 증가를 막지 않으면 지구 온난화는 통제가 불가능해지고, 지구의 모습을 영원히 바꿔버릴 것”이라며 “북극에는 빙하가


2007-01-02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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