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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경제가치 ‘65조원’

국립공원 경제가치 ‘65조원’
북한산 6조1000억원으로 1위
지리산과 설악산, 북한산 등 우리나라 18개 국립공원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경우 6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4,800만 국민 1인당 135만원의 국립공원 재산을 보유하는 셈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9,436명과 일반국민 2000명 등 1만14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립공원을 보호하면서 얻어지는 자연환경 보존가치는 58조원,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이용하면서 얻는 이용가치는 6조6천억원으로 평가됐다.


공원별로는 북한산이 6조1000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설악산 5조5천억원, 지리산 5조2천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북한산이 다른 국립공원보다도 경제가치가 높게 나타난 이유는 수도권 주민들의 대표적인 자연휴식처로서의 역할과 국립공원 가운데 가장 많은 탐방객(연간 5백만명)이 찾는 곳으로 이용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국립공원 가운데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이용하고 있어 자연생태계 보전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또한, 국립공원이 사회경제적으로 미치는 연간 총 가치는 3조700억원으로 국립공원 관리에 소요되는 연간 1,300억원의 비용을 감안하면 24배의 경제적 이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별로는 북한산(2천9백억원)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설악산(2천7백억원), 지리산(2천5백억원) 순이었다.


이와 함께 18개 국립공원이 연간 국민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1조9066억원)·소득(4,149억원)·부가가치(9,196억원)·고용(18,209명) 등 약 5조원으로 나타났다.


공원별로는 설악산이 생산(5,950억원), 부가가치(2,895억원), 소득(1,302억원), 고용(5,836명) 등 전 부문에 걸쳐 가장 크게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탐방객이 국립공원에서 연간 지출한 비용은 총 7,079억원으로 설악산이 2,211억원(31.2%)으로 가장 높았고, 한려해상(914억원), 지리산(655억원), 오대산(518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월출산은 20억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나 설악산과는 무려 112배 차이가 났다. 이는 연간 탐방객의 규모와 교통비, 체류비 등 1인당 지출비용의 규모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1회 평균 지출비용은 30,076원으로 집계됐으며, 설악산이 역시 70,765원으로 가장 높았고 북한산은 2,994원으로 가장 낮았다.

이는 연간 탐방객의 규모는 비슷하나 탐방 거리상의 차이로 인해 교통비와 체류비가 많이 드는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공단측은 밝혔다.


2006-12-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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