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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먼지 서울보다 인천 안산지역 많이평가

도로먼지 서울보다 인천 안산지역이 많이 평가

항만과 공단 주변 도로에서 도로 먼지량이 많게 나타났으며, 일반국도가 고속국도에 비해 6배 높게 측정됐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윤성규)은 인하대학교 연구팀(정용원 교수)과 공동으로 실시간 도로 먼지량 측정기를 이용, 수도권 지역의 도로먼지 오염지도(silt loading map)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도로 먼지량은 금년 겨울과 봄철에 각각 서울, 인천, 안산시 주요도로에서 측정했으며, 1초 간격으로 얻어지는 실측치가 GPS를 이용한 위치정보와 함께 디지털지도에 자동으로 입력되면서 도로 오염지도가 작성된다. '실시간 도로 먼지량 측정기'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인하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개발해 지난 5월 특허를 획득한 기술. 측정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먼지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지도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측정결과 평균 먼지량은 서울이 0.059 g/㎡, 안산이 0.146 g/㎡, 인천이 0.178 g/㎡ 순으로 나타났다. 안산, 인천이 높은 것은 항만의 야적, 물동을 위한 화물차 운행, 매립지 등 먼지량이 매우 많은 몇몇 우심지역(Hot spot)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도심의 경우, 봄철에는 아파트 등의 건설현장 주변 도로들이 오염이 심했다.

차량 운행속도가 빠르고 통행량이 많은 고속국도의 먼지량은 0.011 g/㎡인 반면 일반국도는 6배 높았다. 도로먼지 오염지도는 0.1g/㎡을 기준(미국EPA 권고치)으로 아래위 각각 3단계로 나눴고, 농도단계별로 색깔로 표시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향후 조사지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면서 도로먼지량 분포 특성을 조사할 예정"이라며 "항만, 매립지, 공단 및 공사현장 등 도로먼지 우심지역에 대한 결과를 지자체에 제공, 토사유입 방지, 도로 물청소 등 도로먼지 오염개선을 위한 관리 대책의 실효성 향상에 적극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12-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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