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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황사해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한·중·일, 황사해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내년도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이전에 국장급 회의 개최

한ㆍ중ㆍ일 3국은 2~3일 이틀간 중국 북경에서 ‘제8차 환경장관회의’를 개최, 황사 대응을 위한 공동노력에 합의하는 등 3국간 환경협력 증진 및 동북아 지역 환경 보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치범 환경부 장관, 저우성션(周生賢) 중국 국가환경보호총국 장관, 와카바야시 마사토시(若林正俊) 일본 환경성장관이 참석한 3국 환경장관회의는 동북아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최고위급 논의의 장으로, 1999년 이래 매년 한 차례씩 3국이 교대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이 공동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황사 문제와 관련해 내년 제9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이전에 3국이 국장급 회의를 개최하여 황사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필요한 재원은 ADB, GEF 등 기존의 환경협력재원을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유해 폐기물의 국가간 이동의 관리를 위해서는 3국이 먼저 자국내 발생한 유해폐기물의 적정한 관리체계 구축 노력을 지속하면서, 폐기물을 국가간 불법적 이동의 통제에 관한 3국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또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는 지난달 열린 ‘제12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3국이 같이 참여하고 있는 ‘청정개발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아·태 지역 파트너십(APP)’내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연구(LTP), 동아시아 산성강하물 모니터링 네트워크(EANET), 해양쓰레기, 화학물질정보교환, 외래 생물종에 대한 정보교환, 이동성 조류 네트워크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국측은 ‘서울이니셔티브 정책 포럼’, ‘리더쉽 과정’ 등 ‘서울 이니셔티브’의 후속 조치에 대해 설명하며 중국과 일본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으며, 양국장관은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3국 장관은 한·중·일 3국 환경장관회의가 동북아지역의 환경협력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점에 동의하고 내년도 제9차 회의는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2006-12-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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