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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 "울카" 죽은채발견

지리산 반달가슴곰 ‘울카’ 죽은 채 발견
발신기 교체를 위해 설치한 생포용 트랩에 걸려 사고 발생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10월 연해주에서 도입해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 암컷(이름:울카, 만2살) 1마리가 죽은채 발견됐다고 15일 발표했다.

공단은 방사한 반달가슴곰 귀에 설치한 발신기 배터리가 소진됨에 따라 교체작업을 위해 11월 1일 설치한 생포용 트랩에 왼쪽 앞 발목 관절부위가 걸려 사망한 것을 지난 7일 오후 5시 40분경에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획을 위해 설치한 생포용 트랩은 기존부터 곰 포획을 위해 사용해 왔으며 포획과 동시에 발신음이 울려 포획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외국에서도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공단은 이번 사고에 대해 “포획지점에 자주 들어가면 사람의 냄새로 인해 포획이 되지 않으므로 근거리에서 매일 전파발신을 확인하고 있었으나, 발신기 시스템의 문제로 생포 즉시 발신음이 울리지 않아 현장 확인이 늦어져 사망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조사 중이며, 향후 사고원인 규명에 따른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반달가슴곰은 지난 2004년 이후 지리산에 총 20마리가 방사됐으나 이번 ‘울카’의 폐사로 현재는 총 13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2006-11-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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