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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운영,수질측정망 386에서458로 대폭 확대

국가수질측정망 대폭 확대
386개소에서 458개소로 대폭 18.7% 확대

내년부터 국가에서 운영하는 수질측정망이 현재 386개에서 458개로 대폭 늘어날 계획이다.

환경부는 26일 국가수질측정망 개편방향을 고시, 현재보다 72개를 추가해 광범위하고 세밀하게 수질을 측정하기로 했다.

개편된 내용에 따르면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대권역을 세분화하여 관리하는 중권역에 따라 각 중권역을 대표할 수 있는 수질측정지점 114개를 선정했다.

종전 수질측정망은 수계단위구간 중심으로 설정되어 수질개선대책의 성과를 권역별로 평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한강 28개, 낙동강 33개, 금강 22개, 영산강·섬진강 31개 측정지점을 설치하여 권역별 수질개선효과를 확인하게 된다.
측정지점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51개 지점은 그대로 활용하나, 중권역내 말단부에 신설(30개)하거나 석호수질보전대책과 관련해 동해안지역 주요 석호지점에 신설(9개)된다.

나머지 33개 측정지점은 수질 대표성을 5년간 검증하기 위해 기존 지점 인근에 신설된다.

수질측정 항목은 내년부터 사람의 건강보호항목, 위생지표인 분원성대장균, 부영양화 지표인 클로로필-a 등 총 8개 측정항목이 늘어나게 된다.

중금속을 중심으로 9개에 불과하던 건강보호항목을 인체 발암물질인 벤젠과 그 밖의 발암가능물질 등 6개 유해물질 등 총 15개 항목을 측정하고, 물의 위생지표인 분원성 대장균군도 추가로 측정하여 물이 분변(糞便)으로 오염되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4대강 주요지점의 측정은 기존 22개에서 본류구간을 세분화하고 분류구간에 영향이 큰 지류의 주요지점을 추가하여 54개로 대폭 확대했다.

한강의 경우 주요지점을 의암댐, 충주댐, 팔당댐, 노량진, 가양 등 본류구간 5개 지점을 운영했으나, 소양강, 영월 등 상류지역과 경안천, 섬강 등 본류에 영향을 크게 주는 지류 지점을 추가하여 15개로 확대했다. 주요지점은 연간 12회 수질을 측정하는 일반지점보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연간 48회 측정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상수원 상류지역 중심으로 운영해 오던 수질측정을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석호와 하구에도 수질측정망을 새로이 설치하여 수질관리대상 지역을 확대했다.

한편, 환경부는 수질측정망 개편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유역(지방)환경청 및 국립환경과학원 실무자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하여 측정망 개편(안)을 마련했으며, 지역전문가, 교수 등의 자문과 관계기관 의견수렴(’06.9.12~9.19)을 통해 수질측정망 개편방안을 마련했다.

문의 : 수질정책과 조순 사무관, 02-2110-6823

2006-10-27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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