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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종량제쓰레기봉투 시범사용

생분해성 종량제쓰레기봉투 시범사용
땅에 묻으면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 쓰레기봉투의 사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쓰레기 종량제는 지난 1995년부터 실시돼 정착되면서 쓰레기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쓰레기를 담아 운반하기 위해 생산된 종량제 봉투가 새로운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서초1동·서초2동·서초4동·방배3동 등 4개동을 시범지역으로 선정, 생분해성 종량제 봉투를 시범 제작해 사용한다.

생분해성 종량제봉투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비해 단가가 4∼5배 정도 비싸 그동안 외면을 받아온 게 사실. 하지만 서초구는 국고보조액과 구비를 추가 투입해 종전의 일반 종량제봉투의 가격과 동일하게 판매한다.

일단 시범사용 기간동안 생분해성봉투 사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 장·단점과 경제성을 파악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향후 확대시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매립 후 50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있는 일반 플라스틱봉투와 달리 생분해성 쓰레기봉투는 전분(녹말가루)이나 석유추출물 등을 사용해 봉투의 90% 이상이 6개월 내 완전 분해된다. 따라서 생분해성 쓰레기봉투의 문제점, 경제성을 보완해 확대 시행할 경우 토양오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생분해성 봉투의 재질이 향상됐다고는 하나 일반 종량제봉투보다는 재질이 약하기 때문에 쓰레기봉투에 물기가 닿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면서 "시범실시 기간동안에는 이미 구입했던 일반 종량제봉투와 병행 사용가능하나 우선적으로 생분해성 봉투를 구입할 것"을 부탁했다.


2006-09-30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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