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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민간기업 · 산하기관과 혁신협약 체결

환경부, 민간기업 · 산하기관과 혁신협약 체결

환경부는 환경관리공단 등 4개 산하기관, 삼성전자 및 유한킴벌리 등과 함께 혁신협약을 체결키로 하고, 22일 오후 4시부터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혁신협약식 및 6시그마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치범 환경부 장관,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한동훈 삼성전자 상무, 고재영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장, 손주석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박화강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장준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혁신 협약은 민간 및 정부부문의 혁신 우수 기관들이 그동안의 혁신 노하우를 공유함과 동시에 새로운 과제를 공동 추진하는 기반을 구축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협약 추진기관들은 혁신의 핵심인 업무의 효율성 및 고객 우선의 서비스 정신 제고 등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관련 정보, 애로사항 및 극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민·관이 합심하여 혁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혁신모델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혁신협약 참여기관은 혁신 경영을 위한 과제발굴 및 공동학습을 적극 추진하고, 6시그마 등 다양한 혁신 기법을 공동으로 추진하거나 상호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부의 6시그마 경영은 고객중심의 혁신문화를 위해 올 3월에 정책부처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환경부 핵심서비스 분야 13개 프로젝트에 적용, 핵심요원 227명을 양성했다.

환경부는 6시그마 성과보고서를 발간하고, 규제위주의 환경업무 특성을 고려한 TWO-6시그마 이론 정립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적용하고 조기정착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혁신협약식에서는 환경부의 ‘폐기물분야 법정민원 처리기한 단축’, ‘전자민원 처리기간 단축’, ‘환경분쟁심사 처리기간 단축’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2000년부터 6시그마를 추진해온 삼성전자의 ‘화학물질 관리 일류화’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6시그마'란 통계학적으로는 100만번중에 3.4회 수준의 결함발생율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기업경영혁신에서는 고객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품질핵심요소(CTQ : Critical To Quality)를 선정한 후 통계와 다양한 문제해결기법으로 현 수준을 진단하고 문제원인 및 최적의 개선방안을 도출, 실행하여 그 효과가 검증되면 확대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보완·관리하는 기법이다.




2006-09-25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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