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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국립공원)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국립공원)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02년부터 연차별로 실시한 국립공원별 외래식물 분포실태를 조사한 결과, 민가나 진입도로, 탐방로 주변 등 사람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42종의 외래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인 ‘돼지풀’은 모든 국립공원에서 발견됐으며, 그 외 단풍잎돼지풀은 3군데, 서양등골나물은 2군데 국립공원에서 발견됐다.

생태계 교란 야생동·식물은 인체에 유해하거나 생태계 교란을 일으켜 우리 고유생태계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동·식물을 뜻한다.
현재 야생동·식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동물 4종(블루길, 큰입배스, 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 식물 6종(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털물참새피, 물참새피, 도깨비가지) 등 총 10종이 생태계 교란 야생동·식물로 규정돼있다.

공단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월출산, 북한산 등 17개 공원에서 총 면적 128,140㎡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을 제거했으며, 2006년에는 7월말까지 월출산, 내장산 등 11개 국립공원에서 22,842㎡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월출산과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대한 조사를 마지막으로 전체 국립공원에 대한 조사를 마치면, 그 결과를 토대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을 포함한 외래식물 전반에 대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06-09-12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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