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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R제도로 폐기물 16% 감소

EPR제도로 폐기물 16% 감소
서울시 동대문구의 올 상반기 폐기물 감량화 계획 중간점검 결과 EPR 지정품목의 배출량은 16%, 주민들의 처리 수수료 부담금도 약 17%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올해를 버려지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재활용하고자 대형생활폐기물 감량의 해로 선언하고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추진해왔다. 또한 주민의 처리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대형생활폐기물 감량화 계획도 병행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올 상반기 EPR 지정품목의 배출량이 전년 상반기 대비 약 16% 감소했으며 주민들의 처리 수수료 부담금도 약 17%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는 하반기에도 주민홍보를 강화해 연말까지 전년대비 30%의 감량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EPR 품목으로 지정돼 있지않아 배출시 전량 소각되는 장롱, 소파, 침대 등 가구류에 대해서도 EPR 품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환경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소각폐기되는 막대한 양의 목재류가 신제품 생산시 합판, 집성목 등으로 재활용되고 톤당 16만2천원에 달하는 소각비용도 절감시킬 계획이다.

한편 동대문구는 EPR 품목으로 지정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컴퓨터, 오디오 등의 대형생활폐기물 발생량에 대해 생산자가 회수하여 재활용할 의무를 명시한 홍보 스티커 73만매를 제작, 배포한 바 있다.

2006-09-01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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